8/30/2012 * 추천 * 일본, 이제 미쳐가나 봐~~

<P><STRONG>‘한국에 이렇게 치졸하게…’ 비난 받는 日<BR><BR></STRONG>1910년 8월 29일 일본이 한국을 강제로 병합한 이후 102년이 흘렀지만 일본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위안부 문제 등 과거사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망언을 쏟아내는 일본 정치인들의 몰염치와 무책임은 한일 관계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BR><BR>반성하지 않는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노리는 등 국제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이려 하자 우리 정부와 정치권, 시민단체 등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본은 국제사회 지도국이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BR><BR>일본의 대표적 우익 정치인 아베 신조(安倍晉三) 전 총리는 28일 "자민당이 재집권하면 미야자와 기이치(宮澤喜一) 담화,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담화,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담화 등 모든 담화를 수정하겠다"며 일본의 침략 전쟁에 대한 그간의 반성을 모두 부정했다. <BR><BR>미야자와 담화(1992년)와 고노 담화(1993년)는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하고 있으며, 무라야마 담화(1995년)는 일본의 식민 지배와 침략에 대한 총체적인 사죄와 반성을 담고 있다.<BR><BR>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는 전날 참의원에 출석해 "(일본군 위안부를) 강제로 연행했다는 사실이 문서로 확인되지 않고 일본 측 증언도 없다"고 말했다. 마쓰바라 진(松原仁) 국가공안위원장도 한술 더 떠 "각료들 간에 (고노 담화의 수정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8/30/2012 * 추천 * 내 여친이랑도 일년에 3천번 전화질은 안한다ㅋㅋㅋ
8/30/2012 * 추천 * 대한민국 통일방법 1 (강추)
8/30/2012 * 추천 * 또 시작된 확률장난 징하다 징해~~~
8/30/2012 * 추천 * 나도 MB가 지하벙커에 숨은줄 알았다
8/30/2012 * 추천 * 비오는날 뿌연 차안에서 여친이랑
8/30/2012 * 추천 * 아놬ㅋㅋㅋㅋㅋ올챙이송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0/2012 * 추천 * 누굴위한 모바일 투표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누굴위한 모바일 투표인가..이해찬,문죄인,친노,나꼼 그들만의 꼼수가 가득한 리그가 아닌가? <BR>우주로 우주선날리는 미국,유럽도 모바일투표는 하지않는다!! 미국에서 오픈프라이머리를 하더라도 현장에나와 직접투표를 통해 진행한다.<BR>그런데 현재 민주통합당에서 억지로 밀어붙인 모바일투표..이건 제대로된 선거가 아니다 왜냐면 조작이 가능하고 모바일 투표의 본질적인 문제는 투표에 있어 지켜져야 할 직접·비밀·보통·평등 원칙이 훼손이 우려되기…때문이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본인이 직접 입력했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 보니 실제로 조직적으로 대리투표를 시도한 정황들이 드러났다. 따라서 비밀투표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 여기에 휴대전화 미보유자나 노인층의 휴대전화 활용도가 떨어지는 점에서 보통선거, 젊은층의 표 가중치 부여는 평등선거를 크게 훼손한다고 볼 수 있다.<BR>그리고 당을위해 꾸준히 당비를 내고 당활동을 하는 당원들은 꿔다논 보리자루인가? <BR>당에서는 당원들의 목소리가 우선인것이다 그들은 당비를 내고 당을 위해 헌신하고있지 않은가!!<BR>그럼 당원들이 후보를 선출하고 그리고 나서 국민들이 후보에대한 선택을 하면되는것이다<BR>그런데 현재 통합민주당의 이해찬과 그리고 문재인,.나꼼수 친노세력들의 만행으로인해 당을 망치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이것이 문제인것이다 <P> </P> <P> </P><!–StartFragment–>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모바일 투표 경선관리 업체관련의 특혜 및  공정성 의혹</SPAN></P>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① [민주 경선 관리업체 ‘문재인 캠프’ 특혜 논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A class=tx-link href="http://bit.ly/PRMtnn" target=_blank>http://bit.ly/PRMtnn</A></SPAN></U><A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class=tx-link href="http://bit.ly/PRMtnn" target=_blank> </A></P>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② [민주 경선시스템 관리업체 공정성 논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A href="http://bit.ly/SVW4g3">http://bit.ly/SVW4g3</A></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 </SPAN></P>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SPAN> </P><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StartFragment–>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정당정치… 그런데 당심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왜곡된 모바일 선거가 민의라고 하는 </SPAN></P>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의혹뿐인 선거….</SPAN></P>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모바일 강세 文독주…현장 당원투표 하나마나?] </SPAN><U style="text-underline: #80008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80008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A class=tx-link href="http://bit.ly/SW0nYW" target=_blank>http://bit.ly/SW0nYW</A></SPAN></U><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A class=tx-link href="http://bit.ly/SW0nYW" target=_blank>  </A></SPAN></P>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SPAN> </P><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StartFragment–> <P style="LINE-HEIGHT: 12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정봉주, '문재인 지지' 미권스 결정에 강경 대응…민국파 사퇴 요구]</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SPAN><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 lang=EN-US><A class=tx-link href="http://news1.kr/articles/795819" target=_blank>http://news1.kr/articles/795819</A></SPAN></U></P></SPAN></SPAN>

8/28/2012 * 추천 * 무디스가 수꼴이네 ㅡㅡ;;
8/28/2012 * 추천 * 오늘의 좀비사냥 시작합니다
8/28/2012 * 추천 * WSJ “한국의 4대강 사업 잘 마무리됐다”

<p><h3 class="articleSubecjt" style="margin: 0px; padding: 15px 0px 0px; font-size: 18pt; line-height: normal; font-family: 돋움, Dotum; letter-spacing: -1px; ">WSJ “한국의 4대강 사업 잘 마무리됐다”</h3><div><br></div><div><table align="cente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line-height: 23px; text-align: start; width: 500px; word-break: break-all; "><tbody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t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td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line-height: 1.7; color: rgb(34, 34, 34) !important; font-family: 굴림, Gulim; "><img alt="지난해 10월 태국 수라퐁 외무부 장관 방한 시 동행한 ‘THAI TV컬러 CH3’ 방송팀이 이포보를 방문해 취재하고 있다.<br/><br/>" align="center" src="http://nimg.nate.com/orgImg/ko/2012/06/04/ko_1338794115_1269648432_0.jpg" id="mainimg0" width="500" height="246" style="border: 0px none; font-size: 10.5pt !important; cursor: pointer; display: block; "></td></tr><t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td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line-height: 1.7; color: rgb(34, 34, 34) !important; font-family: 굴림, Gulim; "><b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지난해 10월 태국 수라퐁 외무부 장관 방한 시 동행한 ‘THAI TV컬러 CH3’ 방송팀이 이포보를 방문해 취재하고 있다.<b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b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b></td></tr></tbody></table><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4대강살리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해외 언론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사업 초기 환경훼손에 대한 우려는 사라지고 ‘치수 사업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으면서 해외언론도 4대강살리기 사업을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지난해 10월 태국 수라퐁 외무부 장관 방한 시 ‘THAI TV컬러 CH3’ 방송팀 4명이 이포보 등 4대강 현장 취재를 한 데 이어 11월 29일에는 아리랑TV 초청으로 <포린폴리시>(독일) <트리뷴>(영국) <산케이신문>(일본) 등 해외 10개국 10개 매체 언론인 10명이 여주 이포보를 방문해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trong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자카르타 포스트도 준설효과 등 인용</strong><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해외 언론의 방문은 보도로 이어지고 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미국의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 저널>은 지난해 10월 24일 ‘Four Rivers Project is Done. Well, Nearly’라는 제목으로 4대강살리기 사업이 사실상 잘 마무리됐다는 보도와 함께 4대강별 공정률을 자세히 밝히는 한편 여주 이포보 사진을 크게 게재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포스트> 역시 지난해 12월 19일 ‘The Four River Restoration Project and Floods in Jakarta’라는 제목으로 자국의 북부 자카르타 개척 사업과 함께 한국의 새만금 간척 사업 효과와 4대강살리기 사업의 준설효과를 역설하는 내용을 실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table align="cente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line-height: 23px; text-align: start; width: 500px; word-break: break-all; "><tbody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t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td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line-height: 1.7; color: rgb(34, 34, 34) !important; font-family: 굴림, Gulim; "><img alt="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도 5월 7일자 경제섹션에 최광식 장관 인터뷰와 함께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br/><br/>" align="center" src="http://nimg.nate.com/orgImg/ko/2012/06/04/ko_1338794115_1269955936_1.jpg" id="mainimg1" width="500" height="243" style="border: 0px none; font-size: 10.5pt !important; cursor: pointer; display: block; "></td></tr><t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td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line-height: 1.7; color: rgb(34, 34, 34) !important; font-family: 굴림, Gulim; "><b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도 5월 7일자 경제섹션에 최광식 장관 인터뷰와 함께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b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br style="font-size: 10.5pt !important; "></b></td></tr></tbody></table><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도 5월 7일자 경제섹션을 통해 ‘문화? 국가브랜드를 향상시키다’라는 제목으로 4대강살리기 사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에두와르도 세간티니(Edoardo Segantini) 경제섹션 편집장이 쓴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에는 최 장관과 나눴던 ‘4대강살리기 사업’과 ‘국가 브랜드를 향상시킨 문화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뤘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세간티니 편집장은 “최 장관은 ‘4대강살리기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의지와 약속’이라고 말했다”고 밝히면서 “(4대강살리기 사업은) 한국의 가장 큰 대형 사업으로 (금강 사업의 경우) 반복적인 홍수로 인한 풍부한 역사적 유적지 훼손을 피하기 위해 금강의 하천 부지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아울러 최 장관의 답변을 인용해 “한때는 농지 활용으로 하천부지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홍수재해를 예방했지만, 이제 개발모델이 바뀌어서 정부가 관련 지자체들에게 맡기고 하천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의미에서부터 공정률, 예산까지 자세히 덧붙였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이어 “최 장관은 ‘이제 관광시설을 갖추고 강변 개발과 보완이 필요하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마지막 지출은 자연스럽게 해당 지자체에서 부담할 것이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왜냐하면 그들이 최대 수혜자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span> </div><div><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br></span></div><div><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span></div><div><a href="http://news.nate.com/view/20120604n21925">http://news.nate.com/view/20120604n21925</a> </div><div><br></div><div>WSJ도 수꼴..</div><div><br></div><div><a href="http://asia.wsj.com/home-page">http://asia.wsj.com/home-page</a> </div></p>

8/28/2012 * 추천 * 무디스가 신용등급 올려준 이유
8/28/2012 * 추천 * 지하벙커에서 상황 점검을 한게 죄
9/4/2012 * 추천 * 이런 국회의원은 누가 뽑은겨?
8/28/2012 * 추천 * 태풍에 제주도 조랑말이 날아다닌다며?
8/28/2012 * 추천 * 북한이 미쳤다!!!

<!–StartFragment–> <P style="LINE-HEIGHT: 145%; BACKGROUND: #ffffff;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북한은 지난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8. 2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일 청년절 행사나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6. 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일 조선소년단 창립기념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 7. 2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일 전승절 행사를 성대히 치렀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그 돈 아꼈다가 수재민들 도와주면 몇 만 명은 살릴 것 같은데 말이죠</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SPAN></P> <P style="LINE-HEIGHT: 145%; BACKGROUND: #ffffff;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전에 수해피해를 입어 죽겠다고 한 것도 국제사회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한 정치적인 쇼가 아닐까 싶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굻어 죽는 북한 주민들은 이 사실을 알지 궁금하네요</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아</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우리 북한 주민들 참 안타깝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lang=EN-US>.</SPAN></P>

8/29/2012 * 추천 * 아직도 나오는 천안함 좌초 침몰설….

<!–StartFragment–>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A class=tx-link href="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677235&sid=E&tid=0" target=_blank>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677235&sid=E&tid=0</A></SPAN></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이제 잠잠하다 했더니 또 나오네…</SPAN></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천안함이 한미 날조 자작극이라는 북한 주장을 옹호하던 신상철(천안함 민군합조단위원)이</SPAN></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법정에서도 계속해서 천안함은 북 어뢰에 의한 폭침이 아니라 좌초 침몰이라는 주장을 계속 하는중….</SPAN></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이미 과학자들이 북 어뢰 폭침으로 결론 낸 천안함 폭침 사건을 왜 이렇게 계속 부정하고 있는건지…</SPAN></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해군장교 출신이라는게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SPAN></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08/a02eb0fde9361b977ab50507efc7ce1e.jpg-type=w2" class="txc-image" width="310" height="537" style="WIDTH: 310px; FLOAT: none; HEIGHT: 537px; CLEAR: none"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      < 평양 시내에 걸린 포스터…짱나네 진짜…></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P>

8/29/2012 * 추천 * 제주도 피해가 4대강 사업 탓?
8/29/2012 * 추천 * MB 아웃 하면 베스트냐?
9/6/2012 * 추천 * 우리나라도 이젠 이만큼
9/6/2012 * 추천 * 참으로 안타깝네요(대한민국 젊은이들 확인 바랍니다)
9/6/2012 * 추천 * 에어콘 펑펑 사용하고 전기세 비싸다는건 도대체 뭐야?
9/7/2012 * 추천 * 11월이면 일본이 망한다!!

<P>일본이 국가재정 위기로 망한단다</P> <P>잘난척하고 까불더니…</P> <P> </P> <P> </P> <P> </P> <P>사상 초유 사태… 발칵 뒤집힌 일본<!–/DCM_TITLE–></P> <DIV id=GS_SubTitle class=subtitle><!–DCM_SUBTITLE–>정치놀음 빠진 일본 11월 국고 바닥 위기<BR>노다 문책안 가결로 의회 마비<BR>38조엔 적자국채 발행 막혀<!–/DCM_SUBTITLE–></DIV> <DIV id=GS_Reporter></DIV> <DIV id=TOP_TOOL_V02></DIV> <DIV id=GS_ContentGroup> <DIV id=GS_RelPhoto> <UL class=RelPhoto0> <LI><IMG id=relBigPhoto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2/09/06/jaharang201209061124450japan_cont2.jpg"></LI> <LI style="WIDTH: 260px; DISPLAY: none" id=photosummary class=text_left></LI></UL> <UL style="DISPLAY: none" class=RelPhoto2></UL> <DL> <DD> <DIV id=photoLink><IFRAME id=frm_photoLink height=24 marginHeight=0 border=0 src="http://economy.hankooki.com/ad/sk_photolink_page_v01.htm" frameBorder=0 width=620 allowTransparency marginWidth=0 scrolling=no topMargin="0" leftMargin="0"></IFRAME></DIV></DD></DL></DIV><!– 관련 사진 –> <DIV id=GS_Content class=last>중의원 해산 및 조기총선을 둘러싼 정치권의 벼랑 끝 대립으로 일본 의회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면서 일본 국고가 당장 다음달 이후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바닥</A>을 드러낼 위기에 내몰렸다. 올해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일반</A>회계 예산의 40% 이상을 의존해야 하는 적자국채를 발행할 길이 막힌 탓이다. 극심한 정치불안으로 예정된 예산집행을 못하게 된 초유의 사태에 시장 일각에서는 일본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신용</A>등급 강등과 국채위기 가능성도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BR><BR>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은 지난 4일 정부가 이달 중 배분할 예정이던 4조엔 규모의 지방교부금 가운데 1조4,000억엔을 오는 10월 이후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지급</A>하기로 확정했다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보도</A>했다. 아즈미 준 재무상은 이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기자회견</A>에서 "11월 초에는 정말 국가에 돈이 없어지게 된다"며 "그 시기를 가급적 늦추기 위해 예산집행을 억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가 재원부족으로 예산집행을 억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SPAN style="DISPLAY: block" id=AD_GISA_PHOTO_LINE></SPAN>2012회계연도가 시작된 지 5개월여 만에 정부가 이 같은 극단적인 조치에 나선 것은 여야 간 극심한 대립 속에서 지난주 노다 요시히코 총리에 대한 야당의 문책결의안이 가결되면서 의회가 '휴면' 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현재 집권당인 민주당이나 최대 야당인 자민당은 이달 중 치러지는 당대표 선거에 모든 정신이 팔려 있는 실정이다.<BR><BR>하지만 38조엔 규모의 적자국채 발행을 위한 특별<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공채</A> 법안 통과가 물 건너가면서 일본은 재정파탄을 향해 치닫고 있다. 38조엔은 올 회계연도 일본의 일반회계예산 90조3,000억엔 가운데 42%에 달하는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금액</A>으로 의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다음달 말에는 일본 국고에 단 1조엔 규모만 남게 된다. 이 밖에 2000년 이후의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연금</A> 과다지급을 해소하기 위한 국민연금법개정안 처리도 지연되는 바람에 연금재원 부족이 더 심화하게 됐다. <BR><BR>물론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재정파탄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빚어지기보다 다음달 중 소집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임시</A>국회에서 여야가 적자국채 발행에 합의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우세하다. 하지만 조기총선만이 뒤엉킨 정국의 해법이라고 주장하는 자민당과 최대한 총선을 늦추려는 민주당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 예산집행 억제라는 초유의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교부금을 받지 못한 지자체에서는 벌써부터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업무마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다이와종합연구소의 하시모토 마사히코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이코노미스트</A>는 "예산집행 억제가 장기화할 경우 국채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금리</A>상승과 국채가격 폭락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경고</A>했다.<BR><BR>이와 관련,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국가등급 담당인 오가와 다카히라 이사는 "아직까지는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채권시장</A>이 잠잠하지만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지금</A> 같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일본 재정에 대한 신뢰도가 붕괴될 가능성이 크다"며 "일본 국가신용등급에 가장 부정적인 요인은 정치 리스크"라고 지적했다</DIV></DIV>

9/7/2012 * 추천 * MB 또 한건 했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DIV class=tx-content-container> <P>현 정부를 비판하며 "바꿔야 한다"고 소리 높이는 사람들은 말한다.</P> <P>경제가 너무 어려워 못 살겠다고. 더 먹고 살기 힘들어 졌다고. </P> <P><BR>모든 걸 정부 탓으로 돌리면서 경제성장률 연 7%,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를 열겠다더니 </P> <P>어떻게 된 거냐고 소리친다. </P> <P><BR>물론 수치상으로만 보면 그렇다. 연 경제성장률은 3%대에 국민소득은 2만달러에 머물렀다. </P> <P>언뜻 보면 약속의 절반 밖에는 안되는 수치로 보여진다.</P> <P><BR>하지만 이렇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모르거나 혹은 속이고 있는 것이 있다.<BR></P> <P>그 부분을 국제신용평가사들이 이번에 일깨워줬다. <BR>어제 또 하나의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더블A' 등급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P> <P>이로써 한국의 신용등급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넘어섰다.</P> <P><BR>무디스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일본, 중국과 같은 수준인‘Aa3’로 끌어올린데 이은 낭보가 아닐 수 없다. </P> <P><BR>피치는 △불안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실물·금융부문의 안정성 △재정규율 지속 등 튼튼한 </P> <P>거시경제정책 체계 △소득·사회·정치 등 구조적 여건 개선 등을 한국 신용등급상향 이유로 제시했다. </P> <P></P> <P>세계 경제가 유례없이 흔들리며 선진국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줄줄이 이어지는 와중에 맞이한 ‘나홀로 상향’이다. </P> <P>전 세계가 주목한 이유다.</P> <P></P> <P>무디스는 우리 경제의 재정 및 경제적 기초세력이 튼튼하다고 극찬했다. 한국의 재정건전성이 우수하고 </P> <P>경제의 강한 회복능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얘기였다.</P> <P></P> <P>한국의 재정구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국내 위험요소와 외부 충격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여유가 </P> <P>상대적으로 넓다고 평했다. 특히 한국 정부의 재정구조는 모든 ‘Aa’ 등급 국가 가운데 가장 좋다고 극찬했다. </P> <P><BR>무디스는 한국정부의 재정은 글로벌 금융위기나 유로존 위기로 인한 피해정도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했다. </P> <P>글로벌 금융위기나 유로존 위기는 이명박 정부 이후에 발생한 악재였지만 우리 정부가 이를 현명히 이겨낸 점을 </P> <P>두고 한 얘기다.</P> <P><BR>우리 경제는 2009년 금융위기 때도 침체를 피했고 2010년 강력하게 반등했다. </P> <P>글로벌 경제와 동반 성장하면서 선진국보다 더욱 강력한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P> <P></P> <P>세계 성장둔화로 한국의 경제성장도 주춤하고 있으나 높은 수출경쟁력으로 세계경제 반등과 함께 다시</P> <P>회복할 것이라는 게 무디스가 본 한국의 발전 가능성이다. </P> <P></P> <P>한국의 공식적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4월 이후 3,000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P> <P>올해 7월에는 역대 최고치인 3,140억달러를 기록했다. 세계 7위다.</P> <P></P> <P>북한과 대치중인 지정학적 리스크가 많이 상쇄된 것도 등급 상향에 영향을 줬다. </P> <P>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충돌위험은 미국과 한국의 장기간 형성된 강력한 동맹으로 억제되고 있다는 게 </P> <P>세계 신용평가사들의 설명이다.</P> <P></P> <P>한편 이명박 정부는 미국과 그 어느때보다 공고한 신뢰관계를 구축했다. </P> <P>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아닌 오바마가 직접 말한 내용이다.</P> <P></P> <P>이정도만 따져도 명실상부하게 경제 선진국 반열에 오른 것이라 할만하다. </P> <P>이번 상향 조정은 또 일본이 독도 문제로 통화스와프 규모를 축소할 의향을 내보이고 한국 국채매입 계획을 </P> <P>유보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P> <P>일본과의 자존심 싸움에서 숙이고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P> <P></P> <P>그동안 이명박 정부가 경제를 망쳐놨다며 다 갈아엎어버리겠다는 소위 진보세력의 으름장은 비유하자면 </P> <P>태풍 속에서 우리 배가 왜 제 속도를 못 내느냐고 따지고 있는 것과 같다. </P> <P><BR>비바람 속에서 난파되지 않으려고 힘쓰기에도 벅찬데 시계 쳐다보며 이렇게 늦게가서 제 시간에 도착하겠느냐며 </P> <P>비난이다. </P> <P></P> <P>다른 배를 쳐다보니 그들은 난파 직전이다. 큰 배들이 줄줄이 속도가 줄고 뒤로 밀리기까지 하고 있는데 </P> <P>우리는 계속 나아갔다. 선장이 바뀐 후로는 앞서 가던 배들과의 격차도 많이 줄였다.</P> <P></P> <P>물론 약속한대로의 성장폭은 아니다. 이렇게까지 태풍이 몰아칠 줄 알았겠나. </P> <P>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2008년 세계 금융위기가 터졌다. </P> <P></P> <P>이후 세계 연평균 성장률이 2% 중반대로 곤두박질 쳤다. 그 와중에 이명박 정부의 평균치는 3.1%였다. </P> <P>평균치를 한참 상회한 수치다. 참고로 우리나라 실질 GDP증가율은 2008년 2.3%, 2009년 0.3%, 2010년 6.2%, </P> <P>2011년 3.6%를 기록한 바 있다. </P> <P></P> <P>2011년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몰아친 경제위기에서도 대부분의 유럽국가들은 지난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P> <P>막지 못했다. 0.5% 성장으로 간신히 마이너스를 막아낸 게 유럽 최우량국 독일의 현실이다. </P> <P>독일은 최근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조정 당했다. </P> <P></P> <P>그 와중에 우리나라는 지난분기 2.4% 성장했다.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안착시킨 것도 칭찬받을만 한 일이다. </P> <P></P> <P>세계 경제 호황기라는 순풍 속에서 세계 평균치를 채 달리지 못한 노무현 호와 역풍 속에서 평균치를 훨씬 </P> <P>상회하는 성장을 기록한 이명박 호.. </P> <P><BR>과연 어떤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잘 이끌었는지 평가 받을런지는 조금만 눈을 크게 뜨고 </P> <P>큰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BR></P> <P>세계 3대 신용평가사들이 보는 한국경제와 국내 좌파들이 보는 한국경제는 어찌 이리도 다를까.</P> <P><BR>지금 당장 눈앞에 이득이 조금 줄었다고 경제력 어쩌구 하며 무작정 비난하는 사람들이 안타깝다. </P> <P>마이너스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유럽국가들을 보고 무역 적자의 쓴맛을 본 일본을 생각해보자. </P> <P>당초 10%대 성장을 예상했지만 마지노선인 7%대가 위협받고 있는 중국과 침체를 못 벗어나고 있는 미국을 봐라. </P> <P></P> <P>그들을 본 후 다시 국내로 눈을 돌리면 날아오는 악재를 일일이 걷어내는 수문장 한국정부의 모습이 보일테니까…</P> <P><BR>그 누가 비난할 건인가…? 현 정부가 경제를 망쳤다고.<BR></P></DIV>

10/25/2012 * 추천 * 한국 성평등 107위 기사 반박문

<p><div class="NHN_Writeform_Main"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st-style: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line-height: 16px; "><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돋움; "><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76" bgcolor="#ffffff" height="40"><tbody><tr bgcolor="#000000"><td width="676" style="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color: rgb(51, 51, 51); "><p style="list-style: none; "><font color="#ffffff"><strong>출처 :: <a href="http://reports.weforum.org/global-gender-gap-2011/" target="_blank">http://reports.weforum.org/global-gender-gap-2011/</a>  WEF 2011년 연례보고서</strong></font></p></td></tr></tbody></table><p style="list-style: none; "></p></span><p style="list-style: none; "><br></p></div><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br>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한국</span>의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성평등</span> 이 107위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답니다.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자료라고 하더군요.</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덕에 남자가 어떠느니 여자가 어떠느니 투닥거리고 뭐 이 난리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그래서 대체 이 보고서 뭐야? 라는 심정으로 말이죠.</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다행히 WEF 세계경제포럼에서 2011년 보고서를 볼수 있습니다. 국가별로 볼수 있더군요.</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그런데 107위란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순위</span>가 좀 납득이 안가서 찾아봤는데 더 납득이 안가게 됐습니다.<br></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img src="http://cafeptthumb3.phinf.naver.net/20111103_14/amiselin_1320283129384o4Uil_jpg/ilbe_com_20111103_101638_amiselin.jpg?type=w740" id="userImg7260511" name="cafeuserimg" style="border: none; width: 580px; height: 1292px;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것이 세계 107위 대한민국 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 지수는 4가지 분야에서 점수를 매겨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순위</span>를 선정합니다. 한 분야의 점수는 세부분야의 점수들로 이루어지죠.<br><br>일단 이해가 안가는건 교육입니다.<br><br>우리나라는 97위에 랭킹되어 있는데 식자율, 초등교육, 2차교육, 3차교육 순입니다.<br>식자율은 우리나라가 1위 입니다만.. 초등교육이 96위, 2차교육[중등]이 97위, 3차[고등]교육이 110위입니다. ㅡㅡ;; <br>3세계국가들에게도 졌습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해가 잘 안가서 다른 국가와 비교해봤습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img src="http://cafeptthumb2.phinf.naver.net/20111103_191/amiselin_1320283129258MPs1Q_jpg/weforum_org_20111103_101818_amiselin.jpg?type=w740" id="userImg355292" name="cafeuserimg" style="border: none; width: 685px; height: 227px;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세계 1위 아이슬란드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img src="http://cafeptthumb1.phinf.naver.net/20111103_276/amiselin_1320283129689iUr9E_jpg/weforum_org_20111103_101509_amiselin.jpg?type=w740" id="userImg4132910" name="cafeuserimg" style="border: none; width: 684px; height: 123px;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그리고 우리보다 상위인 우르과이의 자료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 두자료를 선택한 이유는 3차교육의 지표에 대한 의문점 때문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보시면 알겠지만 여남성비율은 192%와 175%에 육박합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성평등</span>의 이상적인 상태는 남성 여성 모두 차별받지 않고 동등한 기회를 보장받는 상태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수치로서의 이상적인 상태라고 한다면 1에 수렴하는 상태이지요.</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그런데 교육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남성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상태에서는 마이너스가 매겨지지 않습니다. 점수를 더주죠.</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반면 남성이 여성보다 우세한 경우는 감점이 어마어마하죠.</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우리는 30%의 격차로 110위이고 여성이 남성의 2배가 가까운 국가들은 세계 1위에 수렴합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대체로 여성이 남성보다 교육율이 높을때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수여됩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는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성평등</span>이 아니라 여성이 얼마나 남성보다 우위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에 가깝습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국민건강부분은 두부류로 점수가 매겨지는데 하나는 건강수명으로 세계 1위입니다만..</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남녀간 성비율이 124위라 종합 78위입니다. 전 신생아의 여남성비율이 94%라서 우리나라 남아선호사상문제인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더군요. 95%에 근사하면 세계 1위 수준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1-2%가 세계 1위와 최하위권을 가르른 차이로 이거 국가간 분별력이 있긴 한걸까란 생각도 듭니다.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정치분야에서도 점수 추산방식은 여성의 국회의원,장관,지자체장의 비율로 추산하는데..</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런 분야는 개개인의 능력이 국익에 우선하는거라 이런 단순 비율로 정치참여의 성적 제약을 이야기할수 있긴한건가 라는 의구심도 들지요. 실상 국회의원 전원이 여성이어도 문제가 없는겁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 보고서는 각국에서 수집한 자료의 신빙성과 각국의 형평성 그리고 점수 선정방식과 분별력에 매우 의문이 드는 자료입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애초에 이거 왜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성평등</span> 인걸까요?</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그러니까 이 자료를 보고 그냥 우리의 남녀간 생각의 차나 불평등을 다시 돌이켜보는 정도로 끝내야지</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이걸 바탕으로 투닥거릴 수준의 물건이 아니라 보여집니다. 절대로<br><br>눈떠보니 인터넷에 도배되어있다시피 하더군요. 기자들 보고서는 읽어본긴한걸까요.<br>왜 아무도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순위</span>선정방식에 의심 한번 안해보고 '107위야? 충격이다' 이런 말만 앵무새처럼 하는건지..</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 </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우리나라의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성평등</span>이 부족하다는건 공감하지만 이런 모멸적인 평가를 받고 자괴감에 빠질정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p><p style="list-style: none;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ine-height: 16px; ">여튼 제가 이 보고서를 읽고 느낀점은 이것입니다. 이건 절대 <span class="highlight" style="margin: 0px !important; padding: 0px !important;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important; color: rgb(0, 0, 0) !important; ">성평등</span>에 대한 보고서가 아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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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41870250" target="_blank"><font color="#800080"></font><br></a></p><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09/980c560c92b8199ceb6b8b60065bd8f1.jpg"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p><p><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41870250" target="_blank"><font color="#800080"><br></font></a></p><p><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41870250" target="_blank"><font color="#800080"><br></font></a></p><p><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41870250"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역시 대영제국"… 광우병 파동에 차분히 대처</font></a> 입력 : 1996.04.18 13:56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42570009"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광우병과 CJD 연관성 입증증거 발견..영과학자</font></a> 입력 : 1996.04.25 09:29<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61170422"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영국] 광우병소 도살-소각때 토양-지하수 감염우려</font></a> 입력 : 1996.06.11 19:37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6071570095" target="_blank">조선일보 [유럽] 이번엔 가축 `구제역' 파동</a> 입력 : 1996.07.15 11:45<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7012170017" target="_blank">조선일보 [광우병 파문] EU, 가축성분 포함 화장품 판매금지</a> 입력 : 1997.01.21 07:58<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7052770180" target="_blank">조선일보 [보건복지부] 광우병 관련 화장품 수입금지</a> 입력 : 1997.05.27 13:45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7092970117" target="_blank">조선일보 [영국] 광우병, 신종 뇌질환 유발</a> 입력 : 1997.09.29 11:40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7111070079" target="_blank">조선일보 [토픽] 광우병 겁나 도둑질한 화장품 반납</a> 입력 : 1997.11.10 10:51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7121670368" target="_blank">조선일보 [복지부] "CJD 오염가능 혈액제제 610명분 수입됐다"</a> 입력 : 1997.12.16 19:22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8021270089" target="_blank">조선일보 [인간 광우병] 10-15년내 유행 가능</a> 입력 : 1998.02.12 10:24<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 target="_blank">조선일보 [건강]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a> 입력 : 2001.01.31 19:34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210" target="_blank">조선일보 일본 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금지</a> 입력 : 2001.02.01 19:38 <br><br><a target="_blank"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343%20">조선일보 [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a> 입력 : 2001.02.01 19:47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270247"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font></a> 입력 : 2001.02.02 19:19<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05" target="_blank">조선일보 [우리 나라는 안전한가]</a> 입력 : 2001.02.05 19:24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570328" target="_blank">조선일보 [사설] "우리는 광우병 걱정 없다"?</a> 입력 : 2001.02.05 19:26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770257"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사설] 광우병, 제대로 알려야</font></a> 입력 : 2001.02.07 19:09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31" target="_blank">조선일보 농림해양수산위, 광우병 대책 '오락가락'</a> 입력 : 2001.02.08 19:13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79"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100개國이상 광우병 위험 입력</font></a> 입력 : 2001.02.08 19:18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470401"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오락가락 정책이 광우병 공포 확산"</font></a> 입력 : 2001.02.14 19:42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970358" target="_blank">조선일보 [시론] 광우병과 알츠하이머……서유헌</a> 입력 : 2001.02.19 19:11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970358" target="_blank">조선일보 [이규태 코너] 인간 광우병</a> 입력 : 2001.02.21 19:54 <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31570338" target="_blank"><br>조선일보 광우병 '맥'빠진 맥도널드</a> 입력 : 2001.03.15 19:32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32570267" target="_blank">조선일보 [시론] ‘No’ 할 수 있는 장관을 ….. 정진홍</a> 입력 : 2001.03.25 19:25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51570047"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광우병 환자수 '빙산의 일각'</font></a> 입력 : 2001.05.15 09:14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70270190" target="_blank">조선일보 [미니 칼럼] 공업용 먹어도 害없다?</a> 입력 : 2001.07.02 18:42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83170299" target="_blank">조선일보 [책마을] 오염, 당신의 자녀가 맛 있게 먹고있다</a> 입력 : 2001.08.31 19:16<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92370252" target="_blank"><br>조선일보 [광우병소 확인] 일본 축산물 전면 수입금지</a> 입력 : 2001.09.23 19:54 <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1002240" target="_blank">중앙일보 EU, `광우병에 성역 없다`</a> 입력 : 2002.01.29 16:42<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913839" target="_blank">중앙일보 노출된 인간광우병 `빙산의 일각`</a> 입력 : 2002.01.30 00:54 <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820633" target="_blank">중앙일보  수입 화장품업계에 광우병 불똥</a> 입력 : 2002.02.22 21:47<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824986" target="_blank">중앙일보 맥도널드 납품 伊도축장서 광우병 의심 소 발견 </a>입력 : 2002.02.22 21:47<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839953" target="_blank">중앙일보 우리 선조들 광우병 대비했다`</a> 입력 : 2002.02.22 21:47<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92165" target="_blank">중앙일보 노화방지 크림 광우병 위험</a> 입력 : 2002.02.23 12:13 <br><br> </p><div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523943" target="_blank">중앙일보 영국, 광우병 관련 환자 계속 늘어</a> 입력 : 2002.02.23 12:13 <br> <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677214" target="_blank">중앙일보 영국 광우병 발병 매년 20-30%씩 증가</a> 입력 :  2002.02.23 12:13 <br><br></div> <p><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710719" target="_blank">중앙일보 광우병 다른 동물 전염 가능성 우려</a> 입력 : 2002.02.23 12:13 <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811856" target="_blank">중앙일보 영·불 각료들 광우병 관련 살인혐의로 기소될 듯</a> 입력 : 2002.02.23 12:13<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1124633" target="_blank">중앙일보 맥도널드 재팬, 광우병 파동으로 타격</a> 입력 : 2002.03.18 10:32<br><br><a target="_blank" href="h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42170369"><font color="#800080">조선일보 [과학] 인간 광우병 병걸린 쇠고기 먹으면 감염…사망률 100%</font></a> 입력 : 2002.04.21 21:21<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51470018"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광우병 파악못한 죄책감에 日보건소 여직원 자살</font></a> 입력 : 2002.05.14 04:51 <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1195386" target="_blank">중앙일보 중국, 광우병 우려로 일본제 화장품 수입금지</a> 입력 : 2002.07.18 08:57<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3052970361" target="_blank">조선일보 [캐나다] ‘사스· 광우병 공포’확산</a> 입력 : 2003.05.29 19:37 / 수정 : 2003.05.29 <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72529" target="_blank">중앙일보 `수혈 광우병 감염 환자 사망`</a> 입력 : 2003.12.18 01:29<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3122970369" target="_blank">조선일보 [사설2] 광우병 파동 통상마찰 대상 아니다</a> 입력 : 2003.12.29 17:37 / 수정 : 2003.12.29 17:37 <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10270326" target="_blank">조선일보 [기자수첩] 광우병에도 '힘의 논리'</a> 입력 : 2004.01.02 17:49 / 수정 : 2004.01.02 17:49<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84455" target="_blank">중앙일보 `美워싱턴주 작년 7개월간 광우병검사 全無`</a> 입력 : 2004.01.16 09:12 / 수정 : 2004.01.16 09:13<br><br><a href="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21370016"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미국에 광우병 소 더 있을것"</font></a>  입력 : 2004.02.13 04:18 / 수정 : 2004.02.13 04:18 <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10842" target="_blank"><br>중앙일보 英·美 `인간 광우병` 확인</a> 입력 : 2004.03.17 11:16<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0/30/2006103060312.html" target="_blank">조선일보 KBS 스페셜 '인간 광우병' 방송에 시청자들 충격</a> 입력 : 2006.10.30 13:34 / 수정 : 2006.10.30 14:1<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654309" target="_blank">중앙일보 英 정부가 감추고 싶은 59가지 진실</a> 입력 : 2007.03.06 20:54 <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9/2007030901015.html" target="_blank">조선일보 초식동물에게 육식 강요한 인간 탐욕의 말로 광우병</a> 입력 : 2007.03.09 22:38 / 수정 : 2007.03.10 13:15<br><br><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3230038" target="_blank"><strong>동아일보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미-영국인보다 더 취약</strong></a><strong> 입력 : 2007.03.23 03:02<br></strong><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7.html" target="_blank">조선일보 [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입력</a> 입력 : 2007.08.03 23:00 / 수정 : 2007.08.03 23:08</p> <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06/2007090601225.html" target="_blank">조선일보 [심층분석] 미국 “일본 빼고 가장 까다로워”</a> 입력 : 2007.09.06 23:05<br><br><a href="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7/04/200707040500028/200707040500028_1.html" target="_blank">주간동아 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a> 입력 : 2007.07.10 593 호 (p 28 ~ 30)<br><br><a href="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919020" target="_blank">중앙일보 국민 10명중 7명 `뼈있는 美쇠고기수입 반대`</a> 입력 : 2007.10.19 06:32<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5/2007101500658.html" target="_blank">조선일보 홍문표 "올 학교급식 美쇠고기 3t 이상 사용"</a> 입력 : 2007.10.15 10:56<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08/2007110801268.html" target="_blank"><font color="#800080">조선일보 [모닝 커피] 한국 곱창시장 재탈환 나선 미국</font></a> 입력 : 2007.11.08 23:00<p><br></p>

9/4/2012 * 추천 * 이 글을 읽어보고 부끄러운줄 알아라

<P>보리고개를 겪으며, </P> <P></P> <P>동동구리모 조차 없어서 글리세린을 바르고, 손톱깍이조차 구할수없어 가위로 손발톱 자르며 살던 윗세대들이</P> <P></P> <P>달라를 벌어야 나라가 잘산다는데, 갖다 팔 물건이 없어서 머리카락 짤라팔고, </P> <P></P> <P>아버지는 머하시냐? 물으면 사우디 갔어요 라는 대답이 흔하게 나오던 그시절</P> <P></P> <P>지금보다 더 가진거없고, 지금보다 더 못배우고, 지금보다 더 외세에 약하고 허리숙여야 했던 그시절.</P> <P></P> <P>그런시절에 살던 윗세대들이,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 라고 노래하고,</P> <P></P> <P>배워야 대접받고 산다기에, 무지렁이 부모들은 자식교육에 아낌없이 내주었고</P> <P></P> <P>국민학교 선생님이라도 시장통에서 선생님 마주치면 잘가르쳐 달라고 달걀사서 손에 쥐어주고 인사하고</P> <P></P> <P>동네에서 대학간 자식을둔 집안은, 전화해서 아들한테 물어보라며 동네 대소사를 의논하는 터였다.</P> <P></P> <P>그렇게 가르치고 똑똑해진 자식들이, 부모님은 무식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P> <P></P> <P>이나라는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북한의 인민들을 우리가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며 거리로 거리로 나가던 시절도 있었다.</P> <P></P> <P></P> <P></P> <P></P> <P>어릴적 고무신 신고, 풀뜯으러 다니고, 동생들 배곪는게 안타까워 보리차에 설탕타서 설탕물 떠먹이던 어린시절.</P> <P></P> <P>이제 자식들 데리고, 돈벌려면 서울가야 한다기에 서울을가보니 수출 몇만불달성 현수막이 걸려있고</P> <P></P> <P>서울멋쟁이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학교를 못다녀도 기술을 배우면 걱정없이 먹고산다고 고등학교 못보내 맘아프던 자식들이</P> <P></P> <P>공순이. 공돌이가 되어 지앞가림이라도 하고, </P> <P></P> <P>명절날, 공순이. 공돌이가된 자식들이 골드스타 테레비를 들고오고, 테레비에선 헝그리정신으로 유명한 권투선수가 나오고</P> <P></P> <P>그래도 큰아이는 배워야한다고 대학보냈던 큰자식은,</P> <P></P> <P>이런건 다 국민들 눈속임이고,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아냐며 부모에게 무지렁이라고 비난을 하던 시절도 있었다.</P> <P></P> <P>큰형에게 왜그러냐며 말하던 동생들은, 큰형 방 책꽂이에서 김일성과 민주항일전쟁, 조선로동당연구, 한국민중사 같은 책이 보이곤 했었다.</P> <P></P> <P></P> <P></P> <P></P> <P>니들이 누구덕에 배웠고, 배울수있는 학교가 생겼고, 누구덕에 인권을 말하고, 누구덕에 문화를 누리는 멋쟁이가 되었나?</P> <P></P> <P>기성세대는 다 부패하고, 윗세대들은 다 무식해서 모른다고 누구한테 말하나?</P> <P></P> <P>아무것도 한게없고,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었던 순간은 2002 월드컵의 순간 이외에 또 언제 있었나?</P> <P></P> <P>그런 너희들이, 지금 나라를 걱정한다고 정부를 비난하고, 너의 모든 현실의 암담함은 나라탓이라고 비난을 하나?</P> <P></P> <P></P> <P></P> <P></P> <P>미래를 내다보고, 나라의 기반을 만들어놨는데</P> <P></P> <P>그 만들어진 기반위에서 배부르고 내밥그릇만 적다고, 밥그릇 두드리며 불평 불만만 가득한 거지근성 가득한 국민들.</P> <P></P> <P>그런 국민들에게 종북이 옆구리 툭툭 찌르며 말한다.</P> <P></P> <P>" 니가 이런건 니잘못이 아니다. 정부가 살기좋은 나라를 안만들어주니 니가 힘든거다.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위해 나와같이 투쟁하자."</P> <P></P> <P>겪은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이 권리는 당연히 누려야하며, 의무는 줄여달라는 이런 헛똑똑이 국민의식을 심어준게</P> <P></P> <P>잃어버린10년의 최대 업적이지.</P> <P></P> <P>그 10년동안 한순간에 퇴보한 대한민국을 봐라. 나라의경제의 근간이되는 자국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사라지고</P> <P></P> <P>윗세대의 대통령은, 국민들을 노동자로 보내놓고 그들의 월급을 담보로 잡고, 대한민국을 도와달라 눈물흘리며 호소했건만.</P> <P></P> <P>밖에서는 우물쭈물 말도못하고 꼬리만 치고선, 집안에서는 나 어디가면 대접받는다 거짓말만 뻥뻥치고,</P> <P></P> <P>여태까지 자주국방이 안된건 그들의 직무유기라 비난하며, 미국앞에 고개가 안서니 주한미군 철수시키라 큰소리만 뻥뻥치고.</P> <P></P> <P>대한민국의 무엇하나 앞으로 나아간게 없었다.</P> <P></P> <P></P> <P></P> <P>노동자를 위한 정부, 서민의 정부, 그런 약속들은 다 어디가고 진정힘든 노동자들은 지금도 변함이없는데</P> <P></P> <P>회사의 사정에 손발맞추는게 아닌, 노동자의 사정에 회사가 맞추라는 강성노조만 큰소리 떵떵친다.</P> <P></P> <P>세상물정도 모르는 13~18세 학생들이 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비판한다.</P> <P></P> <P>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비판하면 대한민국이 발전하는가?</P> <P></P> <P>대한민국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라는 말은 왜 없는가?</P> <P></P> <P>왜 대한민국의 구석 구석을 다 뜯어고쳐야 한다는 소리만 하고, 없애야 한다는 소리만하나?</P> <P></P> <P></P> <P></P> <P>왜. 윗세대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못배워서 무식해서 말이 안통한다 하고</P> <P></P> <P>기성세대인 어머니. 아버지는 제대로 몰라서 그런다 하고</P> <P></P> <P>그렇다면 너희들이 말하는, 너희가 원했던 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어찌 발전시켰었나?</P> <P></P> <P>무슨 업적을 이루어놓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슨 기반을 닦아놓았나? </P> <P></P> <P>대한민국에서 장차 기성세대가 될 너희들을 위해 무엇을 안배해 놓았나?</P> <P></P> <P>너희들의 뒤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무엇을 투자하고, 무엇을 가르쳤나?</P> <P></P> <P></P> <P></P> <P></P> <P>우물안의 개구리일 뿐이다.</P> <P></P> <P>그렇게 똑똑하고 잘배운 너희가 지금 하는것들은 대한민국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뿐이다.</P> <P></P> <P>앞날을 위해 아무런 대책도 없고, 대안도 없고, 그저 지금의 현재만 타도하고 원망하고 비난하는 투덜이일 뿐이다.</P> <P></P> <P>후대가 역사를 심판해야 하는것인데, 왜 너희는 무엇이 그리 불안해서</P> <P></P> <P>세상물정 모르는 학생들에게 전교조를 통해 정치사상을 심어주고, 정부비난을 그앞에서 해대나?</P> <P></P> <P>우리세대가 잘못살았다면, 뒤이어 자리할 후대가 올바르게 판단해줄것을 뭐가 그리 불안해서 </P> <P></P> <P>원주율 3.14 가르치듯이, 현정부는 잘못되었고, 박정희는 독재자고, 보수는 다 기득권층이고, 재벌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입교육을 하나?</P> <P></P> <P>너희들의 부모세대가, 너희에게 그리 가르치진 않았다.</P> <P></P> <P>그러기에 너희가 이렇게 너희 부모세대를 비판할 자유를 누리지 않나?</P> <P></P> <P>왜 너희는, 입으로는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외치며 너희의 자식들에게는 자유를 주지 않나?</P> <P></P> <P></P> <P></P> <P></P> <P>북한은 도와주어야 한다고 국가예산을 펑펑 퍼주면서도</P> <P></P> <P>경상도는 안된다. 충청도는 안된다. 말하는게 부끄럽지 않나?</P> <P></P> <P>세계평화에 기여하여 노벨 평화상을 탄사람이, 북한의 핵만들 돈을 퍼주었다는게 부끄럽지 않나?</P> <P></P> <P>재벌타도를 외치면서, 대기업에 다니는 스펙을 원하는 너희가 부끄럽지 않나?</P> <P></P> <P>회사는 망하든 말든 , 노동자들의 권리만을 외치는게 부끄럽지 않나? 이땅의 기업들이 다 없어지면 누굴위한 권리를 외칠건가?</P> <P></P> <P></P> <P></P> <P></P> <P>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있냐고? </P> <P></P> <P>주위를 제대로 봐라. 트위터에, 페이스북에, 각종 싸이트에 </P> <P></P> <P>현재의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이 진정한 정부라고 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P> <P></P> <P>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1948년 부터 2012년 까지 그모든 시대중에서 </P> <P></P> <P>김대중과 노무현의 10년만이 진정한 민주주의 였다고 말하는 너희가 어찌 애국을 말할수 있나?</P> <P></P> <P>너희는 너희가 원하는 지도자가 아니라면, 차기의 정부또한 부정하겠지.</P> <P></P> <P>그들의 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니라, 사사건건 정부의 탓으로 돌리고 비난만 해대겠지.</P> <P></P> <P>그런 너희가 나라를 걱정하고, 나라의 미래를 생각한다고 말하나?</P> <P></P> <P></P> <P></P> <P></P> <P>남들이 말하니 나도따라 말하고, 남들이 비난하니 나도따라 비난하고, 그런너희가 냄비근성을 욕하나?</P> <P></P> <P>왜 더주지않나, 왜 더해주지 않나, 더 받아야 하는데 내가 무엇하나 내주기는 싫다, 내가 무엇하나 하기는 싫다는 너희가 거지근성을 욕하나?</P> <P></P> <P>너희가 얼마나 배부른돼지들이고, 배부른 투정쟁이들이고, 선동질에 놀아나는 꼭두각시들인지는</P> <P></P> <P>지금이라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봐라.</P> <P></P> <P>그들은 그 굽은 허리로 지금도, 일을해야 먹고산다며 무더운날에 고생을 감뇌하고 일을한다.</P> <P></P> <P>너희는 나라걱정에 너무바빠,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국내재벌인 삼성은 망해야 하기에, 너희가 나라의 적이라 말하는 미국산 앱등이로</P> <P></P> <P>트위터에 " 이모든게 명박이의 뜻대로 돌아가네요. 나라가 걱정입니다 ㅠㅠ" 라는 한문장을 찍고</P> <P></P> <P>너의 취업난과, 너의 카드값과, 너의 대출금과, 너의 외모가 다 현정부 탓이라 생각하고 아무것도 안한다.</P> <P></P> <P>그런 너에게, "그래 니잘못이 아니다" 라고 동조해주는 그들의 말이 달콤하겠지만 그들은 널 책임져주지도 않고</P> <P></P> <P>그들이 원하는건 대한민국의 발전이 아니라, 그들의 발전이고</P> <P></P> <P>그들이 목표하는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이다.</P> <P></P> <P></P> <P></P> <P>민주주의를 외치는 너희는,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른채,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일단 아니다 . 라는 말도안되는 믿음으로,</P> <P></P> <P>제대로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고 외치는 너희는, 그러기위한 새로운 신드롬을 기다리고 있을뿐이지.</P> <P></P> <P>광우병. FTA. 너희가 정의를 외치며, 대한민국을 위한다며 울부짖던 그 신드롬들. </P> <P></P> <P>온갖 선동과, 조작과, 사기가 뒤범벅된 그 부끄럽고 아픈 기억을 너희는 잊은건가? 아니면 미화시켜서 기억하는건가?</P> <P></P> <P>그때처럼 다시, 맹목적으로 외치는 무리속에 끼여서 같이 외치고 싶어할뿐인 외로운 사람들일 뿐이다.</P> <P></P> <P>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버거워, 모두가 비난할때 아니라고 말하기는 두려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면 맞는말이겠지..라는 믿음이 전부다.</P> <P></P> <P></P> <P></P> <P></P> <P>정말 연약하고, 말할수없이 비겁한 너희는, </P> <P></P> <P>연평해전 순국한 그 젊은피 앞에서, 그들의 죽음조차 모르고 지나쳤던 너희는.. </P> <P></P> <P>천안함사건으로 인해 순국한 그 젊은피 앞에서, 그들의 죽음을 비난했던 너희는… </P> <P></P> <P>필승 코리아 를 외치듯이, 민주주의를 외쳐대는 너희는…. </P> <P></P> <P>그저 흥분과, 열기에 휩쓸려 고조된 감정에 뜻모를 눈물을 흘리는 너희는…..</P> <P></P> <P>대한민국을 위해 사그러져간 그 수많은 순국열사들 앞에, 종북세력을 국가유공자라고, 열사라고 칭하는 너희는…..</P> <P></P> <P>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걸 부끄럽다 말하는 너희는……………….</P> <P></P> <P></P> <P></P> <P></P> <P>훗날, 그날에도 우리의 조국이 변함없이 존재한다면, 우리의 후대들이 너희를 평가해주겠지.</P> <P></P> <P>그러리라 믿는다.</P> <P></P> <P>그리고 지금 같은 시대를 사는 나는, 단 10년을 제외한 나라의 모든걸 부정하는 너희가 나라를 걱정할 권리는 없다고 말해주고싶다.</P>

9/5/2012 * 추천 * 북에서 보낸 저승사자, 저승사자 앞잡이 노릇하는 국개의원 4인방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북한의 우리민족끼리가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조명철 새누리당 의원, 김영환 북한인권운동가에 대한 민심공판 공시문 제작해서 배포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북한은 지난 7월 31일 통일전선부 산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을 통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언급한바 있었으며 이번 공시문은 이들 4명의 이름을 다시 거론하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북한이 "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실명을 거론한 4명은 북한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라는 점에서</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북한 입장에서는 북한 내부 사정을 알기에 당연히 이들 김성민, 박상학, 조명철, 김영환이 눈엣 가시일 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얼마전 정보당국은 탈북자로 위장한 남파간첩을 검거한 사실이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북한은 김성민, 박상학, 조명철, 김영환이 탈북자들을 수시로 접촉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실제로 이들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북한이 고정간첩 또는 남파간첩들로 하여금 북한 민주화 운동가들을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더 나아가 우리 국민들을 겁박하고 테러위협을 실행해 옮기도록 지령을 내리는 것이라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0pt">이번 만큼은 우리 국민들을 건드린 죄 달게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듯하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P> <P><IMG style="BORDER-BOTTOM: rgb(58,50,195) 1px solid; BORDER-LEFT: rgb(58,50,195) 1px solid; BORDER-TOP: rgb(58,50,195) 1px solid; CURSOR: pointer; BORDER-RIGHT: rgb(58,50,195) 1px solid; rwidth: 540px; rheight: 405px" id=20120904_196/ctapjw73_1346741277814qSBDD_PNG/%BF%EC%B8%AE%B9%CE%C1%B7%B3%A2%B8%AE_%B0%F8%BD%C3%B9%AE.png class=_photoImage src="http://postfiles5.naver.net/20120904_196/ctapjw73_1346741277814qSBDD_PNG/%BF%EC%B8%AE%B9%CE%C1%B7%B3%A2%B8%AE_%B0%F8%BD%C3%B9%AE.png?type=w3" width=540 height=405> </P> <P> </P> <P>이 와중에 '김영환씨 고문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에 의원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하는데,,, </P> <P>그 면면을 보자니 혹시나가 역시나였다..</P> <P> </P> <P>이석기·김재연·오병윤·장하나,,,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고 부르기 조차 짜증나는 인간들이 김영환 진상규명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것이다.</P> <P>하기사 북한에서 죽이지 못해 안달인 김영환씨를 위한 구명운동에 나설리가 없긴하겠지….</P> <P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 '994265_12'; FONT-SIZE: 12pt"></SPAN></P>

9/3/2012 * 추천 * 오유 여러분 이참에 술 끊으시죠
9/3/2012 * 추천 * 종빨 현제 버로우중..
9/6/2012 * 추천 * 상식적으로 보면 새누리가 협박 할 만 하네요
8/29/2012 * 추천 * 달면삼키고 쓰면 카악~ 퉤
8/29/2012 * 추천 * 나꼼수 비키니녀 젖통
8/29/2012 * 추천 * 여기가 그 유명한 오유입니까?
8/29/2012 * 추천 * 지금 90년대생 20대를 망친 2가지
8/29/2012 * 추천 * 제주도 피해가 4대강 사업 탓?
8/29/2012 * 추천 * MB 아웃 하면 베스트냐?
8/31/2012 * 추천 * 속보!!! 볼라벤과 덴빈이 경로바꾸고 세력 약해진 이유!!!!
9/5/2012 * 추천 * 사형제도 폐지론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P>주장1.사형제도는 범죄율과 관련이 없다.</P> <P> </P> <P>반박1: 당연히 관련이 없는게 맞다. 사형제도가 좀도둑을 줄이는데 기여하지도 않고 폭행을 줄이는데 기여하지도 않고 성폭행이나 우발적 살인을 줄이는데 기여하지도 않는다. 왜냐면 이들 범죄는 사형을 받지 않이 때문이다.</P> <P>사형제도가 범죄율과 관련이 있다 없다라는것은 사형을 받을 만한 범죄률에 국한시켜서 따져야 한다. 이에 대해 반대쪽에서 사형제도 폐지이후 사형을 받을 만한 범죄율의 변화에 대해서 제시해야 한다. </P> <P> </P> <P>주장2. 사형에 동참하는 모든자들 또한 살인죄를 저지르는것이다.</P> <P> </P> <P>반박2: 어떤 범죄자가 구속을 시키는 판검사들과 구속을 바라는 모든 이들은 감금죄에 해당하는것인가? 법률의 징벌을 같은 범죄로 취급하는것은 옳지 못하다. </P> <P> </P> <P>주장3: 오심의 가능성</P> <P> </P> <P>반박3: 오심의 가능성이야 말로 사형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에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된다.</P> <P>그러나 이또한 반박이 가능하다. 사형제도의 핵심은 사형이라는 법적 징벌을 실행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지는것이지 그 법률의 존속에 있지 않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형 존재하지만 실행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잠정적 사형폐지국이다. 사형이 실제로 실행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돌이킬수 없는 오심이 일어나는것은 최소한 막을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사형이라는 법적 최고형벌을 유지함으로써 경각심을 유지할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 또한 일리가 있는 말이된다. 고로 오심가능성 하나로 사형제도를 완전히 폐지하자는 주장은 근거가 미약하다. </P> <P> </P> <P>————————————————————————————————-</P> <P>보기 편하게 주장과 반박을 구분해서 댓글 달아주세요. ㅋ</P> <P>제 글에 대한 반박은 반박3에 대한 반박: 이런식으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 <P> </P> <P>이글은 쓴 목적은 단지 사형제도폐지론자들의 근거에 대한 반박이 목적이며 다른 뜻은 별로 없습니다.</P> <P>사형제도 폐지론자들의 반박을 기다리겠습니다.</P> <P>저는 사형제도는 유지하되 실행은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되도록이면 안하는쪽으로 라는것입니다.</P> <P> </P>

9/5/2012 * 추천 * 뇌구조 테스트를 부르는 4인
9/5/2012 * 추천 * 우리나라가 이정도는 되야지~
9/5/2012 * 추천 * 사형제는 빨리 실시되어야한다고 봐
9/3/2012 * 추천 * 종빨 현제 버로우중..
8/29/2012 * 추천 * MB와 전태일 열사…관계알고있냐?
8/29/2012 * 추천 * 제주도 피해가 4대강 사업 탓?
8/29/2012 * 추천 * MB와 전태일 열사…관계알고있냐?
8/29/2012 * 추천 * 갤럭시 s2 쓰면서 백수인 넘들 빠사뿌고 싶닷
9/5/2012 * 추천 * 우리나라가 이정도는 되야지~
9/5/2012 * 추천 * 그렇게 싫다면서,, 어딜 기웃대시나????
8/29/2012 * 추천 * 나꼼수 비키니녀 젖통
8/29/2012 * 추천 * MB 아웃 하면 베스트냐?
8/30/2012 * 추천 * 하다하다 물에 뜨지도 않는 기뢰를 팔아먹냐??????????

<P>침수된지 30년도 더된 기뢰에 천안함이 당했다고???</P> <P>그 구닥다리 기뢰의 폭약은 100퍼 TNT인 반면 천안함 잔해에서 검출된 폭약은 TNT뿐만 아니라 어뢰에서만 검출되는 성분들도 포함되어 있었다는데… </P> <P>이제는 하다하다 구닥다리 기뢰까지 팔어먹으려는건지….</P> <P> </P> <P>김소구인지 대구인지하는 영감님이 박사랍시고 기뢰에 천안함이 폭파된거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펴고 있는데… </P> <P>국방부에 의하면 그 기뢰는 바로 우리 군이 70년대에 설치했다가 80년대에 폐기한 기뢰로, 무게가 190킬로나 되서 뜨지않고 가라앉는다고 한다.</P> <P>설사 그 기뢰가 폭발했다고하더라도 47미터 바다깊이에서는 천안함을 두동강낼만한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을거라는거는 상식이다… </P> <P> </P> <P>천안함 폭침 당시 정신줄 놓았던 병사가 물기둥을 봤었다느니 못봤었다느니 오락가락하며 늘어놓는 진술만을 믿고</P> <P>다국적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의 수사결과를 부정하려는 것은 선거철 다가오니 슬슬 천안함 카드 다시한번 써먹으려고 눈알 굴리는 소리같은</P> <P>헛소리에 불과!!!! </P> <P> </P> <P>러시아 군사전문지가 천한함 북한소행을 인정하는 논문을 발표한 것도 모르나? </P> <P>러시아 입장에서 우리가 뭐 이쁘다고 편들어줬겠나.. 그냥 과학적 근거가 있고 사실이 있으니 그런거지… </P> <P> </P> <P>쌍끌이 어선으로 해저를 박박 긇어서 북한어뢰를 찾아내 눈앞에 대령해줘도 북한 소행설을 믿을 수없다는 무리들…</P> <P>북한 간첩들이나 입밖에 낼 수 있는 천안함 기뢰폭발설, 좌초설 등 소설쓰기에 여념이 없을텐데..</P> <P> </P> <P>천안함은 이제 고마 냅둬라….</P>

9/14/2012 * 추천 * 국방예산 너무 작은거 아닌가요??

<!–StartFragment–>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국방부가 발표한 국방중기계획(2013~2017년)을 보면 향후 5년간 국방비는 약 199조원으로 연평균 6.4%의 예산증액이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SPAN></P>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 </P>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lang=EN-US>2015년말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된다는 점을 고려해 볼 때 결코 무리한 예산이 아니라고 본다. 더구나 최근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앞세워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마저 영토분쟁에 뛰어들 기세여서 우리 군의 전력향상은 불가피한 일이라 생각된다. </SPAN></P>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 </P>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특히 이 가운데 방위력 개선분야는 국지도발 대비 전력과 북한의 핵․미사일 및 장사정포 위협에 대비한 전력보강 그리고 전작권 전환에 대비한 전력보강에 집중되었다. 또한 국방개혁기본계획 추진에 따른 부대개편으로 지상작전사령부와 잠수함사령부 창설, 한국형 기동헬기와 대형공격헬기 전력 보강, 차기 다련장, 장보고-2, 차기 구축함 도입 등의 예산이 포함되어 있어 전력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편성으로 봐야 할 것 같다. </SPAN></P>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 </P>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45%;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물론 이외에도 장병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예산 등이 포함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북한의 국지도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을 보강하는 것이고 이를 위한 예산증액에는 다른 이견(異見)이 있을 수 없다고 본다. </SPAN></P> <P class=바탕글></P>

9/3/2012 * 추천 * 부끄러운 강간의 왕국-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P>서울 중곡동 부녀자 강간살해, 여의도 흉기난동, 나주 초등생 성폭행 등 신문 제목만 봐도 후덜덜한 사건들이 </P> <P>지난 한달간 신문지면을 장식했다 ㅠ.ㅠ</P> <P> </P> <P>어느 영화배우가 외쳤던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라는 대사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것만 같아 불안감을 떨쳐내기 쉽지가 않다. </P> <P> </P> <P>묻지마식 강력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경찰이 2년만에 불심검문을 재개할거라고 하는데… </P> <P>불심검문이 사라진 최근 2년동안 범죄율이 높아졌고, 그중 성범죄가 뚜렷히 증가추세인 점을 감안한다면</P> <P>불심검문 도입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P> <P> </P> <P>물론 불심검문이 부활한다고해서 성범죄가 완전히 사라지는건 아니겠지만… </P> <P>경찰이 길가다 수상쩍어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시에 신분증 검사를 요구함으로써</P> <P>일말의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지 않을까???????</P> <P> </P> <P>불신검문 재개한다고 하니 평소 '인권'문제에는 서슬 퍼렇게 달려드는 세력들이</P> <P>인권 운운하며 발목잡을 기세를 보이던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서 인권을 무조건적으로 보장해줘야하나?</P> <P>남의 인권을 무참히, 그것도 아무런 저항할 힘도 없는 어린애들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금수만도 못한 것들도</P> <P>인권을 보장해줘야하나? 자기네 여동생, 딸이 그런짓 당해도 과연 인권운운할 수 있는지??????</P> <P> </P> <P>아동 대상 성범죄는 그 대상이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라는 점에서 </P> <P>사회전체의 책임이며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인륜을 파괴하는 범죄이기에 국가가 사회가 나서서 근절하는 것이 마땅하다.</P> <P> </P> <P>이런 맥락에서 땅에 떨어진 공권력을 조금이나마 회복시키는 차원에서라도 </P> <P>경찰의 불심검문에 응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야 할 때이다.</P> <P> </P> <P> </P> <P> </P>

9/3/2012 * 추천 * 21세기판 이이제이] 通중러,封일!!!!!!!!!
9/7/2012 * 추천 * 11월이면 일본이 망한다!!

<P>일본이 국가재정 위기로 망한단다</P> <P>잘난척하고 까불더니…</P> <P> </P> <P> </P> <P> </P> <P>사상 초유 사태… 발칵 뒤집힌 일본<!–/DCM_TITLE–></P> <DIV id=GS_SubTitle class=subtitle><!–DCM_SUBTITLE–>정치놀음 빠진 일본 11월 국고 바닥 위기<BR>노다 문책안 가결로 의회 마비<BR>38조엔 적자국채 발행 막혀<!–/DCM_SUBTITLE–></DIV> <DIV id=GS_Reporter></DIV> <DIV id=TOP_TOOL_V02></DIV> <DIV id=GS_ContentGroup> <DIV id=GS_RelPhoto> <UL class=RelPhoto0> <LI><IMG id=relBigPhoto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2/09/06/jaharang201209061124450japan_cont2.jpg"></LI> <LI style="WIDTH: 260px; DISPLAY: none" id=photosummary class=text_left></LI></UL> <UL style="DISPLAY: none" class=RelPhoto2></UL> <DL> <DD> <DIV id=photoLink><IFRAME id=frm_photoLink height=24 marginHeight=0 border=0 src="http://economy.hankooki.com/ad/sk_photolink_page_v01.htm" frameBorder=0 width=620 allowTransparency marginWidth=0 scrolling=no topMargin="0" leftMargin="0"></IFRAME></DIV></DD></DL></DIV><!– 관련 사진 –> <DIV id=GS_Content class=last>중의원 해산 및 조기총선을 둘러싼 정치권의 벼랑 끝 대립으로 일본 의회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면서 일본 국고가 당장 다음달 이후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바닥</A>을 드러낼 위기에 내몰렸다. 올해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일반</A>회계 예산의 40% 이상을 의존해야 하는 적자국채를 발행할 길이 막힌 탓이다. 극심한 정치불안으로 예정된 예산집행을 못하게 된 초유의 사태에 시장 일각에서는 일본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신용</A>등급 강등과 국채위기 가능성도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BR><BR>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은 지난 4일 정부가 이달 중 배분할 예정이던 4조엔 규모의 지방교부금 가운데 1조4,000억엔을 오는 10월 이후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지급</A>하기로 확정했다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보도</A>했다. 아즈미 준 재무상은 이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기자회견</A>에서 "11월 초에는 정말 국가에 돈이 없어지게 된다"며 "그 시기를 가급적 늦추기 위해 예산집행을 억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가 재원부족으로 예산집행을 억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SPAN style="DISPLAY: block" id=AD_GISA_PHOTO_LINE></SPAN>2012회계연도가 시작된 지 5개월여 만에 정부가 이 같은 극단적인 조치에 나선 것은 여야 간 극심한 대립 속에서 지난주 노다 요시히코 총리에 대한 야당의 문책결의안이 가결되면서 의회가 '휴면' 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현재 집권당인 민주당이나 최대 야당인 자민당은 이달 중 치러지는 당대표 선거에 모든 정신이 팔려 있는 실정이다.<BR><BR>하지만 38조엔 규모의 적자국채 발행을 위한 특별<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공채</A> 법안 통과가 물 건너가면서 일본은 재정파탄을 향해 치닫고 있다. 38조엔은 올 회계연도 일본의 일반회계예산 90조3,000억엔 가운데 42%에 달하는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금액</A>으로 의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다음달 말에는 일본 국고에 단 1조엔 규모만 남게 된다. 이 밖에 2000년 이후의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연금</A> 과다지급을 해소하기 위한 국민연금법개정안 처리도 지연되는 바람에 연금재원 부족이 더 심화하게 됐다. <BR><BR>물론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재정파탄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빚어지기보다 다음달 중 소집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임시</A>국회에서 여야가 적자국채 발행에 합의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우세하다. 하지만 조기총선만이 뒤엉킨 정국의 해법이라고 주장하는 자민당과 최대한 총선을 늦추려는 민주당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 예산집행 억제라는 초유의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교부금을 받지 못한 지자체에서는 벌써부터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업무마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다이와종합연구소의 하시모토 마사히코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이코노미스트</A>는 "예산집행 억제가 장기화할 경우 국채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금리</A>상승과 국채가격 폭락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고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경고</A>했다.<BR><BR>이와 관련,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국가등급 담당인 오가와 다카히라 이사는 "아직까지는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채권시장</A>이 잠잠하지만 <A style="COLOR: #00309c;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9/e2012090517345069760.htm" target=_blank>지금</A> 같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일본 재정에 대한 신뢰도가 붕괴될 가능성이 크다"며 "일본 국가신용등급에 가장 부정적인 요인은 정치 리스크"라고 지적했다</DIV></DIV>

9/17/2012 * 추천 * 내곡동 땅값은?

<P style="PADDING-BOTTOM: 0px;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INDENT: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 13px/22px 굴림,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48,48,48); CLEAR: both; OVERFLOW: hidden; WORD-SPACING: 0px; PADDING-TOP: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P> <P style="PADDING-BOTTOM: 0px;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INDENT: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 13px/22px 굴림,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48,48,48); CLEAR: both; OVERFLOW: hidden; WORD-SPACING: 0px; PADDING-TOP: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P> <P style="PADDING-BOTTOM: 0px;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TEXT-INDENT: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 13px/22px 굴림,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48,48,48); CLEAR: both; OVERFLOW: hidden; WORD-SPACING: 0px; PADDING-TOP: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254,246)"><FONT color=#666666><STRONG><FONT size=2><SPAN style="FONT-SIZE: 12pt">국회가 3일 본회의에서 의결해 6일 정부에 이송한 ‘내곡동 특검법’을 두고 위헌성(違憲性) 여부에 대한 논란이 크다.</SPAN></FONT></STRONG><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FONT><FONT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olor=blue><STRONG>문제의 쟁점은 민주통합당이라는 특정 정당, 그것도 이번 사건의 고발인이 소속한 정당에 사실상의 특별검사 추천권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권력분립의 원칙 등 헌법정신을 위반한 것이라는 주장과 여야가 합의한 사항이므로 문제될 게 없다는 반박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STRONG>.</FONT></FONT><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style="LINE-HEIGHT: normal;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TEXT-INDENT: 0px; FONT-FAMILY: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FONT-SIZE: 13px;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법률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해서 언제나 민주적 정당성을 갖는 건 아니다.</STRONG></SPAN><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특별검사 추천권을 특정 정당에 부여하도록 한 것은,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특검제도의 본래 목적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비록 국회 본회의 통과를 통해 형식적·절차적 정당성을 갖췄다 할지라도 특별검사 추천권을 특정 정당에 부여한 것은 이미 정파적 편향성으로 인해 실체적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특정 정당이 후보자 2명을 추천하고 그들 중 대통령이 1명을 반드시 임명하도록 한 것은 민주당이 사실상 특별검사 지명권을 행사하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민주당은 내곡동 사저 사건의 일방 당사자인 ‘고발인’에 해당하므로 민주당에 특검추천권을 주는 것은 고발인으로 하여금 수사검사를 사실상 선택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특별검사의 준(準)사법기관성을 몰각(沒却)시킬 뿐 아니라 피의자 또는 피고인의 공정한 수사 및 재판받을 권리를 정면으로 침해하게 된다.</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style="LINE-HEIGHT: normal;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TEXT-INDENT: 0px; FONT-FAMILY: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FONT-SIZE: 13px;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실제로 지금까지 아홉 차례의 특검제가 시행되면서 단 한 차례도 특정 정당에 특검 추천권을 준 적이 없다. 그동안은 변협회장(5회) 또는 대법원장(4회)이 추천권을 행사했고, 심지어 국회의장의 경우에도 특검 추천권을 행사한 적이 없다.</STRONG></SPAN><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이는 행정부에 속하는 수사권의 발동을 국회가 행사하도록 하는 것이 삼권분립의 원칙에 반(反)하고, 대통령의 임명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등 위헌소지가 있었기 때문이다.</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2003년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 당시에도 당초 국회의장에게 특검 추천권을 준 법안에 대해 삼권분립 위배라는 지적이 있어 변협회장에게 추천권을 주는 것으로 수정안을 통과시킨 적이 있다. 특검은 물론 일반 수사기관에 있어서도 정치적 중립성 및 공정성은 수사기관의 핵심 구성원리에 해당한다. 검찰의 수사에 미진한 측면이 있어 사안의 진상을 명백히 밝히려는 목적이 아무리 정당하다 할지라도 이를 실현하는 수단이 헌법을 위반할 수는 없는 것이다. 정치적인 합의도 헌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해져야 유효한 것이지 위헌소지가 있다면 국회 논의과정에서 수정하는 것이 마땅하다.</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위헌적인 합의에 집착하는 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시간적·절차적 한계로 인해 재논의가 어렵다면 적어도 특검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도 마련해야 한다. 추천자의 자격요건을 강화해 과거 특정 정당의 당적을 가지고 있거나 선출직 공무원에 출마했던 자를 제외함으로써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우려를 차단할 필요가 있다. 2007년 ‘삼성 특검’에서도 과거 당적 소지를 결격사유로 규정한 적이 있다.</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SPAN><BR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FONT: 13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TEXT-INDENT: 0px; DISPLAY: inline !important; FONT: 12pt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FLOAT: none;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또한 민주당이 추천권을 단독 행사할 경우 특검후보에 대한 견제 장치가 없으므로 추천하기 전에 대법원장, 변협회장 등과 협의하도록 절차를 마련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지난 2005년 유전개발 특검 당시에도 열린우리당은 국회의장이 교섭단체대표, 변협회장과 협의해 3명을 추천하자고 제안한 전례가 있다. 헌법을 수호해야 하는 국회가 스스로 헌법을 파괴해서는 안 된다. 아직 기회는 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PAN><STRONG style="LINE-HEIGHT: normal; WIDOWS: 2;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4,246);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TEXT-INDENT: 0px; FONT-FAMILY: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102,102,102); FONT-SIZE: 13px; WORD-SPACING: 0px;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style="FONT-SIZE: 12pt">여야는 당리당략을 버리고 재논의 과정을 거쳐 특검의 본래 취지에 맞는 특검법이 되도록 제도적 보완을 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SPAN></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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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2012 * 추천 * 기분좋은 소식

<p><a href="http://news.nate.com/view/20120914n16785">http://news.nate.com/view/20120914n16785</a> </p><p><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br></span></p><p><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작년 이후 `A' 레벨 국가 중 한국이 유일</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3대 신평사 종합성적 15년 만에 최고</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우리나라 신용등급이 한 달 안에 3대 국제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상향평가를 받는 세계 기록을 세웠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작년 이후 `A 레벨' 국가 가운데 3대 국제신용평가사의 등급이 같은 해에 모두 올라간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4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등급 올리면서 불과 19일 만에 한국은 3대 국제신평사의 등급이 모두 상향조정되는 쾌거를 이뤘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우리나라가 같은 해에 3대 신용평가사 모두로부터 등급이 올라가는 성적을 거둔 것도 2002년 이후 처음이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2002년에는 `BBB+'에서 `A-'(피치는 A)로 올라간 것이다. 따라서 올해 거둔 `더블A(AA)' 등급(S&P만 `A+') 획득이 더 뛰어난 실적이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우리나라가 한 해에 3대 신평사로부터 상향조정된 것은 과거에는 2차례뿐이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1999년에는 `BBB-'에서 `BBB' 등급으로 `-'만 떼는 수준이어서 사실상 올해 거둔 성적이 역대 최고로 평가받을 수 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3개사 종합 기준으로 보면 한국의 신용등급은 15년 만에 최고 성적을 거뒀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S&P의 조정으로 1996년 6월~1997년 10월 우리나라가 보유했던 최고 등급을 회복했다. 당시 S&P와 피치가 'AA-', 무디스는 'A1(A+와 동급)'을 매겼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최종구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신평사들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뒷북대응' 한다는 비난을 많이 받아 내릴 때는 과감하고 빠르지만 올릴 때는 아주 신중한 모습이었다"며 "그런데도 1997년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는 건 사실상 당시 수준 이상의 등급을 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이번 한국 신용등급의 대기록 작성은 무디스에서 출발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무디스는 지난달 27일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1'에서 'Aa3'로 한 단계 올렸다. 지난 4월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바꾼 데 이어 4개월 만에 전격적으로 등급까지도 올린 것이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이어 지난 6일 피치도 한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올렸다. 'AA-'는 무디스가 우리나라에 부여한 'Aa3'와 같은 등급이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특히 피치의 상향 조정이 눈길을 끈 것은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일본 위에 올려놓은 점이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피치는 공공부채 비율이 높은 데다 늘고 있다는 이유로 지난 5월 일본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두 단계나 내렸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이와 달리 우리나라의 재정건전성, 대외건전성, 빠른 회복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난해 11월 등급전망을 '긍정적'으로 올리면서 등급의 상향조정을 예고했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무디스에 이어 피치까지 등급을 올리자 관심은 S&P로 쏠리게 됐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당시 S&P가 우리나라에 매긴 등급은 'A'로, 무디스와 피치가 평가한 등급보다 두 단계나 낮았기 때문이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신용등급 평가사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대개 비슷한 점수를 주는 경향이 있어 S&P의 등급 조정이 기대됐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게다가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무디스와 피치는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이나 등급전망을 수차례 조정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그러나 S&P는 2005년 7월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매긴 뒤 그 평가를 7년간 고집했다. </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이번에 S&P가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올렸으나 무디스와 피치보다 여전히 평가등급이 한 단계 낮다.</span><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br style="font-size: 14px;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Gulim; font-size: 14px; ">최 차관보는 "그간 다른 신용평가사들에 비해 가장 보수적으로 등급을 부여해온 S&P가 등급을 조정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span> </p>

9/15/2012 * 추천 * 독도 체험관 개관!
9/15/2012 * 추천 * 독도 체험관 개관!
9/5/2012 * 추천 * 주폭들의 술드립은 이제 그만~~!!!!

<P>경찰이 술 단속을 하니 살인·강간 등 강력 범죄가 확 줄고 112 신고 건수까지 줄어들었단다.</P> <P>4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주폭(酒暴)과 전쟁'을 시작한 지난 5월 10일부터 석 달간 </P> <P>서울 지역에서 주폭 300명을 검거하는 동안 살인 사건 발생 건수는 5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1.2%(24건) 감소했고,</P> <P>강도 사건도 총 156건이 발생해 전년보다 36.6%(90건) 줄었고, 강간·추행은 5.9%(96건), 폭력은 3.1%(626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P> <P> </P> <P>그동안 너그럽게 다뤘던 주취 범죄자들에 대해 엄격한 처벌을 했더니 다른 강력 범죄에까지 억제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이다.</P> <P>전문가들 역시 이번 결과에 대해 "엄격한 법 집행만으로도 범죄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며 </P> <P>"누구도 무질서를 통제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만연한 사회는 결국 잠재적 범죄자를 초대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P> <P> </P> <P>나주에서 7세 아동을 상대로 금수못한짓을 벌인 인간도 터진입이라고,</P> <P>그날 급술(급하게 술을 마심) 탓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술에 취했던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P> <P>술 취해서 죄 저지른 놈들 더이상 술탓 못하게 음주후 위법행위시 가중처벌할 수 있는 법안 개정이 절실하다. </P>

9/14/2012 * 추천 * 또 하나의 자원, 그린란드를 공략하라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우리나라는 미래자원이 참 부족하다. 그린란드와 노르웨이 북국권에 석유, 가스, 희토류 등 광물자원 매장량이 엄청난 것으로 평가되고, 선진국들과 개발 손길이 기다리고 있는 지역이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번에 우리나라에서 李대통령이 북극해 진출을 위해 북극항로개척을 위한 해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북극해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성과는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게는 큰 국익이라고 생각한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북극권의 개발로 우리나라가 자원 빈국에서 자원 대국으로의 변모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09/2d3a8b776a29967431e7991c0a54552d.jpg" class="txc-image" style="FLOAT: none; CLEAR: none"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그린란드에 태극기를 휘날리며~</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 </P><!–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cc3d3d;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TRONG>그린란드 :</STRONG>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그린란드(Greenland)는 덴마크어로 그뢴랜(Grønland)이라고 불리며 지리적으로는 북아메리카 북쪽에 포함되어 있지만 덴마크령에 속했었지만, 2009년 6월 21일 덴마크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국방이나 외교적인 사안 등에 대해서는 덴마크가 최종 결정권을 갖고 있지만, 그린란드의 지하자원을 사용하는 권리와 사법권, 경찰권 등을 독립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09/355a8bfca1bd6687836898819c203b01.jpg" class="txc-image" width="414" height="267" style="WIDTH: 414px; FLOAT: none; HEIGHT: 267px; CLEAR: none"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그린란드 국기</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그린란드가 그냥 덴마크에 섬인줄 알았는데 독립국가 였다는 사실~</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P> <P class=바탕글>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 </P> <P style="TEXT-ALIGN: left"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 </P>

9/10/2012 * 추천 * 매국좌좀짓은 하지맙시다
9/3/2012 * 추천 * 부끄러운 강간의 왕국-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P>서울 중곡동 부녀자 강간살해, 여의도 흉기난동, 나주 초등생 성폭행 등 신문 제목만 봐도 후덜덜한 사건들이 </P> <P>지난 한달간 신문지면을 장식했다 ㅠ.ㅠ</P> <P> </P> <P>어느 영화배우가 외쳤던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라는 대사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것만 같아 불안감을 떨쳐내기 쉽지가 않다. </P> <P> </P> <P>묻지마식 강력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경찰이 2년만에 불심검문을 재개할거라고 하는데… </P> <P>불심검문이 사라진 최근 2년동안 범죄율이 높아졌고, 그중 성범죄가 뚜렷히 증가추세인 점을 감안한다면</P> <P>불심검문 도입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P> <P> </P> <P>물론 불심검문이 부활한다고해서 성범죄가 완전히 사라지는건 아니겠지만… </P> <P>경찰이 길가다 수상쩍어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시에 신분증 검사를 요구함으로써</P> <P>일말의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지 않을까???????</P> <P> </P> <P>불신검문 재개한다고 하니 평소 '인권'문제에는 서슬 퍼렇게 달려드는 세력들이</P> <P>인권 운운하며 발목잡을 기세를 보이던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서 인권을 무조건적으로 보장해줘야하나?</P> <P>남의 인권을 무참히, 그것도 아무런 저항할 힘도 없는 어린애들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금수만도 못한 것들도</P> <P>인권을 보장해줘야하나? 자기네 여동생, 딸이 그런짓 당해도 과연 인권운운할 수 있는지??????</P> <P> </P> <P>아동 대상 성범죄는 그 대상이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라는 점에서 </P> <P>사회전체의 책임이며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인륜을 파괴하는 범죄이기에 국가가 사회가 나서서 근절하는 것이 마땅하다.</P> <P> </P> <P>이런 맥락에서 땅에 떨어진 공권력을 조금이나마 회복시키는 차원에서라도 </P> <P>경찰의 불심검문에 응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야 할 때이다.</P> <P> </P> <P> </P> <P> </P>

9/3/2012 * 추천 * 21세기판 이이제이] 通중러,封일!!!!!!!!!
9/4/2012 * 추천 * 이 정도면 효과 좀 있는거 아님???

<P>경찰이 '성폭력 강력범죄 총력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P> <P>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비난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대책을 내놓는게 국민들의 불안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조치가 아닐까 싶은데…</P> <P>최근 사건들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을 엄단해야한다는데에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P> <P>일부에서는 '인권 도그마'에 빠져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우선 배려하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P> <P> </P> <P>실제로 2년전 불심검문이 폐지되기 이전인 2009년 서울에서만 불심검문으로</P> <P> 살인범 16명과 성폭행범이 105명이나 잡혔다고 한다. </P> <P>이쯤이면 불심검문으로 인한 예방효과가 어느정도 입증된 셈이 아닌지???  </P> <P> </P> <P>성폭행 사례를 보면 전과자에 의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는데</P> <P>불심검문을 통해 성폭력 전과자들이 맘대로 활개치고 다닐 수 없도록 압박은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P> <P> </P> <P>일각에서는 검문에 불응하면 그만이라는 둥 불심검문 힘빼는 소리를 해대고 있지만, </P> <P>미국에선 검문 불응자체가 범죄로 인식되 처벌을 내릴 수 있다고한다.</P> <P> </P> <P>미국만큼은 아니더라고 공권력 회복이 시급한 시점에서 경찰의 불심검문 도입은 마땅한 조치라고 생각한다.</P> <P>범죄자들의 인권을 봐줄 여력이 없다.</P> <P>사회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책임을하고자한다면 불심검문에 응하는 것이 마땅하다. </P> <P> </P>

9/4/2012 * 추천 * 이 글을 읽어보고 부끄러운줄 알아라

<P>보리고개를 겪으며, </P> <P></P> <P>동동구리모 조차 없어서 글리세린을 바르고, 손톱깍이조차 구할수없어 가위로 손발톱 자르며 살던 윗세대들이</P> <P></P> <P>달라를 벌어야 나라가 잘산다는데, 갖다 팔 물건이 없어서 머리카락 짤라팔고, </P> <P></P> <P>아버지는 머하시냐? 물으면 사우디 갔어요 라는 대답이 흔하게 나오던 그시절</P> <P></P> <P>지금보다 더 가진거없고, 지금보다 더 못배우고, 지금보다 더 외세에 약하고 허리숙여야 했던 그시절.</P> <P></P> <P>그런시절에 살던 윗세대들이,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 라고 노래하고,</P> <P></P> <P>배워야 대접받고 산다기에, 무지렁이 부모들은 자식교육에 아낌없이 내주었고</P> <P></P> <P>국민학교 선생님이라도 시장통에서 선생님 마주치면 잘가르쳐 달라고 달걀사서 손에 쥐어주고 인사하고</P> <P></P> <P>동네에서 대학간 자식을둔 집안은, 전화해서 아들한테 물어보라며 동네 대소사를 의논하는 터였다.</P> <P></P> <P>그렇게 가르치고 똑똑해진 자식들이, 부모님은 무식해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P> <P></P> <P>이나라는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북한의 인민들을 우리가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며 거리로 거리로 나가던 시절도 있었다.</P> <P></P> <P></P> <P></P> <P></P> <P>어릴적 고무신 신고, 풀뜯으러 다니고, 동생들 배곪는게 안타까워 보리차에 설탕타서 설탕물 떠먹이던 어린시절.</P> <P></P> <P>이제 자식들 데리고, 돈벌려면 서울가야 한다기에 서울을가보니 수출 몇만불달성 현수막이 걸려있고</P> <P></P> <P>서울멋쟁이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학교를 못다녀도 기술을 배우면 걱정없이 먹고산다고 고등학교 못보내 맘아프던 자식들이</P> <P></P> <P>공순이. 공돌이가 되어 지앞가림이라도 하고, </P> <P></P> <P>명절날, 공순이. 공돌이가된 자식들이 골드스타 테레비를 들고오고, 테레비에선 헝그리정신으로 유명한 권투선수가 나오고</P> <P></P> <P>그래도 큰아이는 배워야한다고 대학보냈던 큰자식은,</P> <P></P> <P>이런건 다 국민들 눈속임이고,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아냐며 부모에게 무지렁이라고 비난을 하던 시절도 있었다.</P> <P></P> <P>큰형에게 왜그러냐며 말하던 동생들은, 큰형 방 책꽂이에서 김일성과 민주항일전쟁, 조선로동당연구, 한국민중사 같은 책이 보이곤 했었다.</P> <P></P> <P></P> <P></P> <P></P> <P>니들이 누구덕에 배웠고, 배울수있는 학교가 생겼고, 누구덕에 인권을 말하고, 누구덕에 문화를 누리는 멋쟁이가 되었나?</P> <P></P> <P>기성세대는 다 부패하고, 윗세대들은 다 무식해서 모른다고 누구한테 말하나?</P> <P></P> <P>아무것도 한게없고,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었던 순간은 2002 월드컵의 순간 이외에 또 언제 있었나?</P> <P></P> <P>그런 너희들이, 지금 나라를 걱정한다고 정부를 비난하고, 너의 모든 현실의 암담함은 나라탓이라고 비난을 하나?</P> <P></P> <P></P> <P></P> <P></P> <P>미래를 내다보고, 나라의 기반을 만들어놨는데</P> <P></P> <P>그 만들어진 기반위에서 배부르고 내밥그릇만 적다고, 밥그릇 두드리며 불평 불만만 가득한 거지근성 가득한 국민들.</P> <P></P> <P>그런 국민들에게 종북이 옆구리 툭툭 찌르며 말한다.</P> <P></P> <P>" 니가 이런건 니잘못이 아니다. 정부가 살기좋은 나라를 안만들어주니 니가 힘든거다.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위해 나와같이 투쟁하자."</P> <P></P> <P>겪은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이 권리는 당연히 누려야하며, 의무는 줄여달라는 이런 헛똑똑이 국민의식을 심어준게</P> <P></P> <P>잃어버린10년의 최대 업적이지.</P> <P></P> <P>그 10년동안 한순간에 퇴보한 대한민국을 봐라. 나라의경제의 근간이되는 자국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사라지고</P> <P></P> <P>윗세대의 대통령은, 국민들을 노동자로 보내놓고 그들의 월급을 담보로 잡고, 대한민국을 도와달라 눈물흘리며 호소했건만.</P> <P></P> <P>밖에서는 우물쭈물 말도못하고 꼬리만 치고선, 집안에서는 나 어디가면 대접받는다 거짓말만 뻥뻥치고,</P> <P></P> <P>여태까지 자주국방이 안된건 그들의 직무유기라 비난하며, 미국앞에 고개가 안서니 주한미군 철수시키라 큰소리만 뻥뻥치고.</P> <P></P> <P>대한민국의 무엇하나 앞으로 나아간게 없었다.</P> <P></P> <P></P> <P></P> <P>노동자를 위한 정부, 서민의 정부, 그런 약속들은 다 어디가고 진정힘든 노동자들은 지금도 변함이없는데</P> <P></P> <P>회사의 사정에 손발맞추는게 아닌, 노동자의 사정에 회사가 맞추라는 강성노조만 큰소리 떵떵친다.</P> <P></P> <P>세상물정도 모르는 13~18세 학생들이 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비판한다.</P> <P></P> <P>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을 비판하면 대한민국이 발전하는가?</P> <P></P> <P>대한민국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라는 말은 왜 없는가?</P> <P></P> <P>왜 대한민국의 구석 구석을 다 뜯어고쳐야 한다는 소리만 하고, 없애야 한다는 소리만하나?</P> <P></P> <P></P> <P></P> <P>왜. 윗세대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못배워서 무식해서 말이 안통한다 하고</P> <P></P> <P>기성세대인 어머니. 아버지는 제대로 몰라서 그런다 하고</P> <P></P> <P>그렇다면 너희들이 말하는, 너희가 원했던 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어찌 발전시켰었나?</P> <P></P> <P>무슨 업적을 이루어놓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슨 기반을 닦아놓았나? </P> <P></P> <P>대한민국에서 장차 기성세대가 될 너희들을 위해 무엇을 안배해 놓았나?</P> <P></P> <P>너희들의 뒤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무엇을 투자하고, 무엇을 가르쳤나?</P> <P></P> <P></P> <P></P> <P></P> <P>우물안의 개구리일 뿐이다.</P> <P></P> <P>그렇게 똑똑하고 잘배운 너희가 지금 하는것들은 대한민국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뿐이다.</P> <P></P> <P>앞날을 위해 아무런 대책도 없고, 대안도 없고, 그저 지금의 현재만 타도하고 원망하고 비난하는 투덜이일 뿐이다.</P> <P></P> <P>후대가 역사를 심판해야 하는것인데, 왜 너희는 무엇이 그리 불안해서</P> <P></P> <P>세상물정 모르는 학생들에게 전교조를 통해 정치사상을 심어주고, 정부비난을 그앞에서 해대나?</P> <P></P> <P>우리세대가 잘못살았다면, 뒤이어 자리할 후대가 올바르게 판단해줄것을 뭐가 그리 불안해서 </P> <P></P> <P>원주율 3.14 가르치듯이, 현정부는 잘못되었고, 박정희는 독재자고, 보수는 다 기득권층이고, 재벌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입교육을 하나?</P> <P></P> <P>너희들의 부모세대가, 너희에게 그리 가르치진 않았다.</P> <P></P> <P>그러기에 너희가 이렇게 너희 부모세대를 비판할 자유를 누리지 않나?</P> <P></P> <P>왜 너희는, 입으로는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외치며 너희의 자식들에게는 자유를 주지 않나?</P> <P></P> <P></P> <P></P> <P></P> <P>북한은 도와주어야 한다고 국가예산을 펑펑 퍼주면서도</P> <P></P> <P>경상도는 안된다. 충청도는 안된다. 말하는게 부끄럽지 않나?</P> <P></P> <P>세계평화에 기여하여 노벨 평화상을 탄사람이, 북한의 핵만들 돈을 퍼주었다는게 부끄럽지 않나?</P> <P></P> <P>재벌타도를 외치면서, 대기업에 다니는 스펙을 원하는 너희가 부끄럽지 않나?</P> <P></P> <P>회사는 망하든 말든 , 노동자들의 권리만을 외치는게 부끄럽지 않나? 이땅의 기업들이 다 없어지면 누굴위한 권리를 외칠건가?</P> <P></P> <P></P> <P></P> <P></P> <P>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있냐고? </P> <P></P> <P>주위를 제대로 봐라. 트위터에, 페이스북에, 각종 싸이트에 </P> <P></P> <P>현재의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이 진정한 정부라고 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P> <P></P> <P>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1948년 부터 2012년 까지 그모든 시대중에서 </P> <P></P> <P>김대중과 노무현의 10년만이 진정한 민주주의 였다고 말하는 너희가 어찌 애국을 말할수 있나?</P> <P></P> <P>너희는 너희가 원하는 지도자가 아니라면, 차기의 정부또한 부정하겠지.</P> <P></P> <P>그들의 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니라, 사사건건 정부의 탓으로 돌리고 비난만 해대겠지.</P> <P></P> <P>그런 너희가 나라를 걱정하고, 나라의 미래를 생각한다고 말하나?</P> <P></P> <P></P> <P></P> <P></P> <P>남들이 말하니 나도따라 말하고, 남들이 비난하니 나도따라 비난하고, 그런너희가 냄비근성을 욕하나?</P> <P></P> <P>왜 더주지않나, 왜 더해주지 않나, 더 받아야 하는데 내가 무엇하나 내주기는 싫다, 내가 무엇하나 하기는 싫다는 너희가 거지근성을 욕하나?</P> <P></P> <P>너희가 얼마나 배부른돼지들이고, 배부른 투정쟁이들이고, 선동질에 놀아나는 꼭두각시들인지는</P> <P></P> <P>지금이라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봐라.</P> <P></P> <P>그들은 그 굽은 허리로 지금도, 일을해야 먹고산다며 무더운날에 고생을 감뇌하고 일을한다.</P> <P></P> <P>너희는 나라걱정에 너무바빠,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국내재벌인 삼성은 망해야 하기에, 너희가 나라의 적이라 말하는 미국산 앱등이로</P> <P></P> <P>트위터에 " 이모든게 명박이의 뜻대로 돌아가네요. 나라가 걱정입니다 ㅠㅠ" 라는 한문장을 찍고</P> <P></P> <P>너의 취업난과, 너의 카드값과, 너의 대출금과, 너의 외모가 다 현정부 탓이라 생각하고 아무것도 안한다.</P> <P></P> <P>그런 너에게, "그래 니잘못이 아니다" 라고 동조해주는 그들의 말이 달콤하겠지만 그들은 널 책임져주지도 않고</P> <P></P> <P>그들이 원하는건 대한민국의 발전이 아니라, 그들의 발전이고</P> <P></P> <P>그들이 목표하는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이다.</P> <P></P> <P></P> <P></P> <P>민주주의를 외치는 너희는,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른채,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일단 아니다 . 라는 말도안되는 믿음으로,</P> <P></P> <P>제대로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고 외치는 너희는, 그러기위한 새로운 신드롬을 기다리고 있을뿐이지.</P> <P></P> <P>광우병. FTA. 너희가 정의를 외치며, 대한민국을 위한다며 울부짖던 그 신드롬들. </P> <P></P> <P>온갖 선동과, 조작과, 사기가 뒤범벅된 그 부끄럽고 아픈 기억을 너희는 잊은건가? 아니면 미화시켜서 기억하는건가?</P> <P></P> <P>그때처럼 다시, 맹목적으로 외치는 무리속에 끼여서 같이 외치고 싶어할뿐인 외로운 사람들일 뿐이다.</P> <P></P> <P>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버거워, 모두가 비난할때 아니라고 말하기는 두려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면 맞는말이겠지..라는 믿음이 전부다.</P> <P></P> <P></P> <P></P> <P></P> <P>정말 연약하고, 말할수없이 비겁한 너희는, </P> <P></P> <P>연평해전 순국한 그 젊은피 앞에서, 그들의 죽음조차 모르고 지나쳤던 너희는.. </P> <P></P> <P>천안함사건으로 인해 순국한 그 젊은피 앞에서, 그들의 죽음을 비난했던 너희는… </P> <P></P> <P>필승 코리아 를 외치듯이, 민주주의를 외쳐대는 너희는…. </P> <P></P> <P>그저 흥분과, 열기에 휩쓸려 고조된 감정에 뜻모를 눈물을 흘리는 너희는…..</P> <P></P> <P>대한민국을 위해 사그러져간 그 수많은 순국열사들 앞에, 종북세력을 국가유공자라고, 열사라고 칭하는 너희는…..</P> <P></P> <P>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걸 부끄럽다 말하는 너희는……………….</P> <P></P> <P></P> <P></P> <P></P> <P>훗날, 그날에도 우리의 조국이 변함없이 존재한다면, 우리의 후대들이 너희를 평가해주겠지.</P> <P></P> <P>그러리라 믿는다.</P> <P></P> <P>그리고 지금 같은 시대를 사는 나는, 단 10년을 제외한 나라의 모든걸 부정하는 너희가 나라를 걱정할 권리는 없다고 말해주고싶다.</P>

9/7/2012 * 추천 * 군인들에 대한 안보교육
11/15/2012 * 추천 * 김용민의 그림마당
8/29/2012 * 추천 * MB와 전태일 열사…관계알고있냐?
8/29/2012 * 추천 * 갤럭시 s2 쓰면서 백수인 넘들 빠사뿌고 싶닷
8/29/2012 * 추천 * MB 아웃 하면 베스트냐?
11/20/2012 * 추천 * 마시쪙!
10/5/2012 * 추천 * 서해교전이 우발적이라고??

<p> </p><div id="contentArea"> <div style="FONT-SIZE: 10pt" id="espresso_editor_view"><p>모 당 대선후보가 그러더라.</p> <p>NLL은 그대로 두면서 남북 등거리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선포하고 공동어로를 하면</p> <p>서해교전을 일으킨 것 같은 우발적 충돌을 막고 서해 어민들 생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야.</p> <p> </p> <p>서해교전이 우발적?</p> <p>교전 당시 통신내용도 공개되었고 상부지시에 의거한 계획된 공격이었는데 우발적이라니.<br>수동 전차포로 조준사격을 했는데 우발적이라니 군필자 맞는지 의심스럽더라.<br>뭐 자기 병과 아니면 모를수도 있다지만 대선후보로 나선 사람이 그러믄 안 되지.</p><p>이 양반 청와대 비서실장도 했잖아. 임동원이랑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나 몰라ㅋㅋ</p><p><br></p> <p>그리고 어민들 생계?</p> <p>우리 어민들 말이야 근해에 배들 움직이는데 방해가 될 정도로 어망 쳐놓고 잡고 있어.</p> <p>그 어망 회수도 안 해서 바다 오염시킬 정도로 말야.<br>안 잡힌다고 해도 꽃게철에 상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풍년이래.<br>북한은 어민이란게 없어.<br>배부터 노동당 소속이고 어업도 계획된 것에 인민무력부 산하 수산사업소 소속 외화벌이 선박이니까.</p> <p> </p> <p>또 10·4 선언 당시에 국방장관 회담에서 군사적 합의만 이뤄졌으면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는데<br>성공으로 이끌지 못한 것이 참 아쉽고 당시 우리 국방장관이 회담에 임하는 태도가 대단히 경직되었는데</p> <p>거기서 국방장관만 정상이었어.<br>우리는 NLL을 중심으로 남북 양쪽에 등거리면적으로 공동구역을 두려고 했는데<br>북한은 NLL 남쪽에 공동구역을 두자고 해서 NLL을 무시하는 주장이라 도저히 합의할 수 없다고 한건데 말야.<br>우리 영해를 내주자고? 우리 영해를 넓히지는 못할망정 내주자고. 대한민국 국민 아니지?</p> <p> </p> <p>지난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도발은 안중에도 없나봐. 우리 국민이 죽었는데 말야.</p> <p>그거에 대해 한 마디 사과도 없는 것들인데 우리가 북한에 강경대응을 해서 이렇게 됐대.</p> <p>앞뒤 못 가리는 것도 정도껏이어야 말이지.</p> <p> </p> <p>서해를 평화롭게 하는 건 찬성하겠습니다만 저건 정말 잘못됐다고 봐.</p> <p>각 후보들이 이 문제를 현실적으로 보고 바르게 판단을 했으면 좋겠는데 모르겠다. ㅡㅡa</p></div></div><p><br></p>

8/29/2012 * 추천 * MB와 전태일 열사…관계알고있냐?
8/29/2012 * 추천 * 나꼼수 비키니녀 젖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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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2012 * 추천 * MB 아웃 하면 베스트냐?
8/29/2012 * 추천 * 지금 90년대생 20대를 망친 2가지
8/29/2012 * 추천 * 박원숭은 어디서나 까이는구만 ㅋㅋㅋ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김명수 의장 “安원장 관련 펜과 마이크 내려놓아라”</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BR></STRONG>최근 대선과 관련한 정치적 발언을 잇달아 쏟아낸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서울시의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은 27일 열린 제240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박 시장이 최근 언론에서 한 발언은 시정을 살피는 최고책임자로서, 또한 정당에 소속된 당원으로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많다”고 비판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러면서 “(박 시장은) 대선, 특히 안철수 원장과 관련한 펜과 마이크를 내려 놓으라”고 목청을 높였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박 시장은 최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다수의 유권자들이 기존 정당이 아닌 새로운 정치 흐름을 원하기 때문에 안철수 원장이 민주당으로 들어가 경선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본다”고 밝힌 바 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는 이날도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이 정당이 낸 후보보다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처럼 정당 밖의 인물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김 의장의 이 같은 공개 발언을 놓고 시의회 안팎에서는 집행부를 감시ㆍ견제하는 시의회 수장으로서 최근 언론을 통해 대선과 관련한 소신을 잇따라 밝힌 박 시장을 질타하며 시정 책임자로서의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해줄 것을 주문한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일각에서는 민주통합당 소속인 김 의장이 현재는 같은 당 소속이지만 원래 시민사회 출신인 박 시장을 견제하기 위한 고도의 정치적 행위라는 분석도 나온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하긴 안철수뽕으로 당선된거니까 후빨해주는건 당연한건지도 모르지 </P> <P> </P> <P>하여간 원숭이 진짜 운빨하난 개쩌네 ㅋㅋㅋㅋ</P> <P> </P> <P> </P> <P> </P> <P> </P> <P> </P>

8/29/2012 * 추천 * 솔직히 한번더 했으면 좋겠다
8/30/2012 * 추천 * 내 여친이랑도 일년에 3천번 전화질은 안한다ㅋㅋㅋ
8/30/2012 * 추천 * 덴빈이가 동쪽으로 방향을 튼이유는
8/30/2012 * 추천 * 또 시작된 확률장난 징하다 징해~~~
8/30/2012 * 추천 * 나도 MB가 지하벙커에 숨은줄 알았다
8/30/2012 * 추천 * 명언 한마디
8/30/2012 * 추천 * 조국도 간챨스 처럼 간보는 중임??
8/30/2012 * 추천 * 귀머거리보다 더 나쁜건…???
8/31/2012 * 추천 * 속보!!! 볼라벤과 덴빈이 경로바꾸고 세력 약해진 이유!!!!
8/29/2012 * 추천 * 달면삼키고 쓰면 카악~ 퉤
8/30/2012 * 추천 * 내 여친이랑도 일년에 3천번 전화질은 안한다ㅋㅋㅋ
8/29/2012 * 추천 * 지금 90년대생 20대를 망친 2가지
8/30/2012 * 추천 * 내 여친이랑도 일년에 3천번 전화질은 안한다ㅋㅋㅋ
8/30/2012 * 추천 * 명언 한마디
8/30/2012 * 추천 * 조국도 간챨스 처럼 간보는 중임??
8/30/2012 * 추천 * 아놬ㅋㅋㅋㅋㅋ올챙이송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0/2012 * 추천 * 일본, 이제 미쳐가나 봐~~

<P><STRONG>‘한국에 이렇게 치졸하게…’ 비난 받는 日<BR><BR></STRONG>1910년 8월 29일 일본이 한국을 강제로 병합한 이후 102년이 흘렀지만 일본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위안부 문제 등 과거사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망언을 쏟아내는 일본 정치인들의 몰염치와 무책임은 한일 관계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BR><BR>반성하지 않는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노리는 등 국제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이려 하자 우리 정부와 정치권, 시민단체 등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본은 국제사회 지도국이 될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BR><BR>일본의 대표적 우익 정치인 아베 신조(安倍晉三) 전 총리는 28일 "자민당이 재집권하면 미야자와 기이치(宮澤喜一) 담화,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담화,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담화 등 모든 담화를 수정하겠다"며 일본의 침략 전쟁에 대한 그간의 반성을 모두 부정했다. <BR><BR>미야자와 담화(1992년)와 고노 담화(1993년)는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하고 있으며, 무라야마 담화(1995년)는 일본의 식민 지배와 침략에 대한 총체적인 사죄와 반성을 담고 있다.<BR><BR>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는 전날 참의원에 출석해 "(일본군 위안부를) 강제로 연행했다는 사실이 문서로 확인되지 않고 일본 측 증언도 없다"고 말했다. 마쓰바라 진(松原仁) 국가공안위원장도 한술 더 떠 "각료들 간에 (고노 담화의 수정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8/29/2012 * 추천 * 박원숭은 어디서나 까이는구만 ㅋㅋㅋ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김명수 의장 “安원장 관련 펜과 마이크 내려놓아라”</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BR></STRONG>최근 대선과 관련한 정치적 발언을 잇달아 쏟아낸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서울시의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은 27일 열린 제240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박 시장이 최근 언론에서 한 발언은 시정을 살피는 최고책임자로서, 또한 정당에 소속된 당원으로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많다”고 비판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러면서 “(박 시장은) 대선, 특히 안철수 원장과 관련한 펜과 마이크를 내려 놓으라”고 목청을 높였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박 시장은 최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다수의 유권자들이 기존 정당이 아닌 새로운 정치 흐름을 원하기 때문에 안철수 원장이 민주당으로 들어가 경선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본다”고 밝힌 바 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는 이날도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이 정당이 낸 후보보다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처럼 정당 밖의 인물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김 의장의 이 같은 공개 발언을 놓고 시의회 안팎에서는 집행부를 감시ㆍ견제하는 시의회 수장으로서 최근 언론을 통해 대선과 관련한 소신을 잇따라 밝힌 박 시장을 질타하며 시정 책임자로서의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해줄 것을 주문한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일각에서는 민주통합당 소속인 김 의장이 현재는 같은 당 소속이지만 원래 시민사회 출신인 박 시장을 견제하기 위한 고도의 정치적 행위라는 분석도 나온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하긴 안철수뽕으로 당선된거니까 후빨해주는건 당연한건지도 모르지 </P> <P> </P> <P>하여간 원숭이 진짜 운빨하난 개쩌네 ㅋㅋㅋㅋ</P> <P> </P> <P> </P> <P> </P> <P> </P> <P> </P>

8/30/2012 * 추천 * 내 여친이랑도 일년에 3천번 전화질은 안한다ㅋㅋㅋ
8/30/2012 * 추천 * 하다하다 물에 뜨지도 않는 기뢰를 팔아먹냐??????????

<P>침수된지 30년도 더된 기뢰에 천안함이 당했다고???</P> <P>그 구닥다리 기뢰의 폭약은 100퍼 TNT인 반면 천안함 잔해에서 검출된 폭약은 TNT뿐만 아니라 어뢰에서만 검출되는 성분들도 포함되어 있었다는데… </P> <P>이제는 하다하다 구닥다리 기뢰까지 팔어먹으려는건지….</P> <P> </P> <P>김소구인지 대구인지하는 영감님이 박사랍시고 기뢰에 천안함이 폭파된거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펴고 있는데… </P> <P>국방부에 의하면 그 기뢰는 바로 우리 군이 70년대에 설치했다가 80년대에 폐기한 기뢰로, 무게가 190킬로나 되서 뜨지않고 가라앉는다고 한다.</P> <P>설사 그 기뢰가 폭발했다고하더라도 47미터 바다깊이에서는 천안함을 두동강낼만한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을거라는거는 상식이다… </P> <P> </P> <P>천안함 폭침 당시 정신줄 놓았던 병사가 물기둥을 봤었다느니 못봤었다느니 오락가락하며 늘어놓는 진술만을 믿고</P> <P>다국적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의 수사결과를 부정하려는 것은 선거철 다가오니 슬슬 천안함 카드 다시한번 써먹으려고 눈알 굴리는 소리같은</P> <P>헛소리에 불과!!!! </P> <P> </P> <P>러시아 군사전문지가 천한함 북한소행을 인정하는 논문을 발표한 것도 모르나? </P> <P>러시아 입장에서 우리가 뭐 이쁘다고 편들어줬겠나.. 그냥 과학적 근거가 있고 사실이 있으니 그런거지… </P> <P> </P> <P>쌍끌이 어선으로 해저를 박박 긇어서 북한어뢰를 찾아내 눈앞에 대령해줘도 북한 소행설을 믿을 수없다는 무리들…</P> <P>북한 간첩들이나 입밖에 낼 수 있는 천안함 기뢰폭발설, 좌초설 등 소설쓰기에 여념이 없을텐데..</P> <P> </P> <P>천안함은 이제 고마 냅둬라….</P>

8/30/2012 * 추천 * 대한민국 통일방법 1 (강추)
8/30/2012 * 추천 * 덴빈이가 동쪽으로 방향을 튼이유는
8/30/2012 * 추천 * 또 시작된 확률장난 징하다 징해~~~
8/30/2012 * 추천 * 나도 MB가 지하벙커에 숨은줄 알았다
8/30/2012 * 추천 * 지긋이 밟아주니깐 진짜 빵 터졌다
8/30/2012 * 추천 * 명언 한마디
8/30/2012 * 추천 * 조국도 간챨스 처럼 간보는 중임??
8/30/2012 * 추천 * 비오는날 뿌연 차안에서 여친이랑
8/30/2012 * 추천 * 아놬ㅋㅋㅋㅋㅋ올챙이송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0/2012 * 추천 * 귀머거리보다 더 나쁜건…???
12/6/2012 * 추천 * (웃대고전) 개념게임 -역전야매요리
12/6/2012 * 추천 * 순정만화판 김C.jpg
12/6/2012 * 추천 * 세상에는 없는게 참 많은것 같아요
12/6/2012 * 추천 * 으앙 추웡
9/17/2012 * 추천 * 혼자서는 부자가 될 수 없지
9/14/2012 * 추천 * 박근혜, 본인과 정수장학회 무관하다더니…
9/18/2012 * 추천 * [펌] 가천대학교 박근혜 특강 출석 확인 카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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